JP모건 "셀 아메리카 근거 안 보여"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1.30 08:13
수정2026.01.30 08:15
JP모건 자산운용의 밥 미셸 채권 글로벌 책임자는 현지시간 28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셀 아메리카 트레이드를 주장할 만한 근거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미셸 책임자는 "셀 아메리카는 전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며 "미국 시장의 폭과 깊이 그리고 규모가 미국을 수탁자로서의 의무를 가장 잘 수행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준다는 인식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물론 어느 정도의 환율 헤지는 일어나고 있다"며 "하지만 미국 자산을 대량으로 매도하는 흐름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절대 그렇지 않다"고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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