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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서울 체감 영하 20도…토요일부터 풀려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1.29 17:35
수정2026.01.29 17:40

[매서운 한파 (연합뉴스 자료사진)]

30일 추위가 막바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17∼-2도까지 떨어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4∼6도에 머물겠습니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12도와 -2도, 인천 -10도와 -3도, 대전 -10도와 1도, 광주 -5도와 2도, 대구 -7도와 3도, 울산 -6도와 3도, 부산 -4도와 5도입니다. 

바람이 불면서 서울의 아침 최저 체감 온도는 -20도에 이르겠습니다. 



토요일인 31일부터 낮에는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겠습니다. 현재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낮에도 영하권을 벗어나지 못하는 지역들이 있습니다.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16∼-3도, 낮 최고기온은 0∼8도겠으며 일요일인 2월 1일은 -13∼-1도와 0∼8도겠습니다. 

동해남부북쪽안쪽먼바다에 30일까지, 동해중부먼바다와 동해남부북쪽바깥먼바다에 31일까지 바람이 시속 30∼60㎞(9∼16㎧)로 거세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높게 일겠습니다. 

서해먼바다에 29일 밤, 제주서부앞바다·제주남서쪽안쪽먼바다·제주남쪽바깥먼바다에 30일 오후 바람이 시속 30∼60㎞(8∼16㎧)로 거세게 불고 물결이 1.0∼3.5m 높이로 높게 일기 시작하겠으니 항해나 조업 전 기상 정보를 확인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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