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내달 최대 5조 5천억원 규모 통화안정증권 발행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1.29 17:29
수정2026.01.29 17:34
[2월 통화안정화증권 정례입찰 계획. (사진=한국은행)]
한국은행이 내달 최대 5조 5천억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이하 통안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이달 발행 계획 물량과 비교하면 발행 규모가 1조 5천억원 줄었습니다.
통화안정증권은 한은이 유동성 조절을 위해 은행 등 금융기관이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유가증권입니다.
5조 5천억원 중 5조원은 경쟁입찰 방식으로, 나머지 4천억∼5천억원은 모집 방식으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내달 3조 5천억원 규모 통안증권은 중도 환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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