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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전국 5개 지역에 '우리동네 MG갤러리' 개소

SBS Biz 류선우
입력2026.01.29 11:35
수정2026.01.29 11:35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문화·예술 소외 지역에 대한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국 5개 지역에 '우리동네 MG갤러리' 개소를 완료했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새마을금고 갤러리는 지난 9월 경기 화성새마을금고를 시작으로 강원 삼척중앙새마을금고, 부산 초읍동새마을금고, 울산 북울산새마을금고, 전북 정읍새마을금고까지 총 5개 금고에 조성됐습니다.

갤러리는 국내외 유명 작가의 작품 전시뿐 아니라, 지역 작가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전시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MG갤러리를 통해 문화 인프라 확대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다양한 방식의 사회 환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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