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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투자노트] ASML CEO "올해와 그 이후 전망 밝아"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1.29 06:44
수정2026.01.29 07:44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 업체 ASML은 AI 열풍에 힘입어 역대 최고 실적을 발표했죠. 



지난해 매출과 이익 모두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는데요. 

앞서 만나보신 컬럼비아대 교수와 달리 ASML 크리스토프 푸케 CEO는 AI 산업에 대해 낙관적이라고 밝혔습니다. 

AI 관련 수요가 이어질 것이라며, 올해는 물론 그 이후까지도 관련 업계 전망이 밝다고 자신했습니다. 

[크리스토프 푸케 / ASML CEO : 반도체 산업과 저희 고객사들은 AI 수요가 지속 가능하다고 믿기 시작했고, 그에 따라 생산 능력 확충에 나서며 매우 공격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이 사상 최대 수준의 신규 수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중기적으로, 즉 2026년은 물론 그 이후까지도 매우 긍정적인 소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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