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파월의 입·트럼프 환율·미친 금값·한국은행 몸조심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1.29 05:51
수정2026.01.29 07:08
■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 파월의 입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유지했습니다. 연준의 독립성 문제로 그 어느 때보다 파월의 입에 관심이 쏠렸었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 美연준, 올해 첫 회의서 금리유지…"인플레 다소 높아"
- 지난해 9월부터 3연속 금리인하 단행…인하 사이클 중단
- '최대 고용-2% 수준의 인플레' 연준 정책목표 재확인
- FOMC 성명, 경제 평가 완만한→견조한 속도로 상향
- 연준 "추가 조정 시기·폭은 지표·리스크 보고 판단"
- 인하 소수의견 2명…미이런·월러 "0.25%p 인하"
- 마이런은 '親트럼프' 인사…월러, 차기 의장 후보 거론
- 파월, 금리유지 배경 예상치 뛰어넘은 경제 회복탄력성
- "경제가 다시 한번 강력하게 성장했고 우리는 놀랐다"
- 고용 하방 위험 문구 삭제…"안정 신호 나타났기 때문"
- 파월, '트럼프의 압박' 질문에 "추가로 할 말 없어"
- "연준 당분간 관망세 유지할 것"…데이터에 따라 결정
◇ 트럼프 환율
어제(28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달러 약세' 용인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달러화 가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는데요. 약달러 유도하는 트럼프 어떻게 보십니까?
- 트럼프 "달러 걱정 안 해"…발언 직후 달러화 가치 하락
- 아이오와 행사서 달러 약세 용인 시사…엔화 등 변동성↑
- 달러인덱스 4년 만에 최저…엔화 152엔·원화 1422원
- 엔화는 강세…엔화 지지 위한 美·日 시장개입 가능성 고조
- 달러 하락, 다른 주요 통화 강세…엔화·원화 등 반등
- 트럼프, 의도적으로 약달러 유도…"달러는 훌륭하다"
- "중국과 일본은 항상 통화를 평가절하하려 하고 있다"
- 달러 약세-엔화 강세 지속, 달러·원 환율도 떨어져
- 연준 통화정책-트럼프 약달러 유도 충돌…불확실성 고조
- 약달러 유도하는 트럼프…속내는 환율 낮춰 대미투자 압박
- 트럼프 '약달러' 발언 뒤 美재무 "강달러 정책 고수"
- 달러·원 환율, 美재무 "엔 개입 없다"에 낙폭 반납
◇ 미친 금값
국제 금값이 온스당 5천3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달러 약세" 발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는데요. 금값 랠리 어디까지 갈까요?
- 금값, 온스당 5300달러 돌파…"역사적 신고가 랠리"
- 금 선물,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 마감
- 금 현물,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 기록
- 금값, 최근 美 달러화 약세 추세 반영…연일 고공행진
- 금, 달러 반등·금리 동결에도 '마이웨이'…독자적 행보
- "강력한 저가 매수세 유입, 다음 목표가 5400달러"
- 금 선물, 올해 들어 22%·지난 1년간 94% 폭등
- 시장 변동성 확대, 금·은 대체 투자 수단으로 주목
- 달러화 상승·트럼프 상호관세 완화·러우 평화협정 주목
◇ 한국은행 몸조심
금값이 연일 치솟는 가운데 한국은행 금 보유량 순위가 최근 1년 사이, 세계 38위에서 39위로 한 계단 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 금값 뛰는데 손 놓은 한은…13년째 매입 않고 관망만
- 한은 금 보유량 1년 사이 세계 38→39위로 떨어져
- 세계금위원회, 한은 작년 말 기준 104.4t 금 보유
- 한국 외환보유액 중 금 비중 3.2%…세계 최하위권
- "중앙은행들, 매입 모멘텀 여전히 비교적 견조한 상태"
- 한은, 금 매입에 '소극적'…"유동성 낮고 변동성 커"
- 김중수 전 총재 시절 공격적 매입 직후 폭락 트라우마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파월의 입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유지했습니다. 연준의 독립성 문제로 그 어느 때보다 파월의 입에 관심이 쏠렸었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 美연준, 올해 첫 회의서 금리유지…"인플레 다소 높아"
- 지난해 9월부터 3연속 금리인하 단행…인하 사이클 중단
- '최대 고용-2% 수준의 인플레' 연준 정책목표 재확인
- FOMC 성명, 경제 평가 완만한→견조한 속도로 상향
- 연준 "추가 조정 시기·폭은 지표·리스크 보고 판단"
- 인하 소수의견 2명…미이런·월러 "0.25%p 인하"
- 마이런은 '親트럼프' 인사…월러, 차기 의장 후보 거론
- 파월, 금리유지 배경 예상치 뛰어넘은 경제 회복탄력성
- "경제가 다시 한번 강력하게 성장했고 우리는 놀랐다"
- 고용 하방 위험 문구 삭제…"안정 신호 나타났기 때문"
- 파월, '트럼프의 압박' 질문에 "추가로 할 말 없어"
- "연준 당분간 관망세 유지할 것"…데이터에 따라 결정
◇ 트럼프 환율
어제(28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달러 약세' 용인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달러화 가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는데요. 약달러 유도하는 트럼프 어떻게 보십니까?
- 트럼프 "달러 걱정 안 해"…발언 직후 달러화 가치 하락
- 아이오와 행사서 달러 약세 용인 시사…엔화 등 변동성↑
- 달러인덱스 4년 만에 최저…엔화 152엔·원화 1422원
- 엔화는 강세…엔화 지지 위한 美·日 시장개입 가능성 고조
- 달러 하락, 다른 주요 통화 강세…엔화·원화 등 반등
- 트럼프, 의도적으로 약달러 유도…"달러는 훌륭하다"
- "중국과 일본은 항상 통화를 평가절하하려 하고 있다"
- 달러 약세-엔화 강세 지속, 달러·원 환율도 떨어져
- 연준 통화정책-트럼프 약달러 유도 충돌…불확실성 고조
- 약달러 유도하는 트럼프…속내는 환율 낮춰 대미투자 압박
- 트럼프 '약달러' 발언 뒤 美재무 "강달러 정책 고수"
- 달러·원 환율, 美재무 "엔 개입 없다"에 낙폭 반납
◇ 미친 금값
국제 금값이 온스당 5천3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달러 약세" 발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는데요. 금값 랠리 어디까지 갈까요?
- 금값, 온스당 5300달러 돌파…"역사적 신고가 랠리"
- 금 선물,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 마감
- 금 현물,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 기록
- 금값, 최근 美 달러화 약세 추세 반영…연일 고공행진
- 금, 달러 반등·금리 동결에도 '마이웨이'…독자적 행보
- "강력한 저가 매수세 유입, 다음 목표가 5400달러"
- 금 선물, 올해 들어 22%·지난 1년간 94% 폭등
- 시장 변동성 확대, 금·은 대체 투자 수단으로 주목
- 달러화 상승·트럼프 상호관세 완화·러우 평화협정 주목
◇ 한국은행 몸조심
금값이 연일 치솟는 가운데 한국은행 금 보유량 순위가 최근 1년 사이, 세계 38위에서 39위로 한 계단 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 금값 뛰는데 손 놓은 한은…13년째 매입 않고 관망만
- 한은 금 보유량 1년 사이 세계 38→39위로 떨어져
- 세계금위원회, 한은 작년 말 기준 104.4t 금 보유
- 한국 외환보유액 중 금 비중 3.2%…세계 최하위권
- "중앙은행들, 매입 모멘텀 여전히 비교적 견조한 상태"
- 한은, 금 매입에 '소극적'…"유동성 낮고 변동성 커"
- 김중수 전 총재 시절 공격적 매입 직후 폭락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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