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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프리미엄 디바이스 '듀얼소닉 옵티멈’ 단독 입점

SBS Biz 최나리
입력2026.01.28 14:33
수정2026.01.28 14:44

[자료=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듀얼소닉(DUALSONIC)의 신제품 ‘옵티멈(OPTIMUM)’을 면세 단독으로 선보이고, 온라인몰과 명동점, 인천공항점에서 판매를 시작합니다.


 
오늘(28일)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단독 판매를 시작하는 '듀얼소닉 옵티멈'은 얼굴선 전반에 고르게 에너지를 전달하는 ‘무제한 13도트’ 리프팅 기술을 적용한 뷰티 디바이스입니다.

앞서 옵티멈은 지난해 11월 말 듀얼소닉에서 신제품 사전예약 실시 후 단 일주일 만에 1차 물량을 전량 매진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신세계면세점은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수요를 확인하고, 신제품 옵티멈의 면세 단독 입점을 통해 K-뷰티 테크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입니다. 특히 가격 경쟁력과 휴대성을 갖춘 면세 채널 특성을 활용해 고객 접점을 적극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번 듀얼소닉 옵티멈의 면세 단독 입점은 지난해 선보인 듀얼소닉 ‘맥시멈’이 신세계면세점 입점 후 6개월만에 110%의 성장률을 보이는 등 꾸준한 판매 호조를 보이며 3040세대 중심의 고객 반응을 얻은 데 따른 것입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듀얼소닉 옵티멈은 기술력과 사용 편의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로, 면세점 고객에게 차별화된 뷰티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K-뷰티를 넘어 K-뷰티 테크와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상품 큐레이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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