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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은행 연체율 0.6%…전월비 0.02%p↑

SBS Biz 정대한
입력2026.01.28 11:25
수정2026.01.28 11:56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 대출 연체율은 0.6%로, 전월 대비 0.0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금감원은 "신규발생 연체채권이 감소하고 연체채권 정리 규모가 증가했음에도 연체율이 전월 대비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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