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경의 인사이트] 美·日 당국 개입에 엔화 급등…원화도 동반 강세
SBS Biz
입력2026.01.28 07:47
수정2026.01.28 09:38
■ 머니쇼 '송재경의 인사이트' -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전일장 증시 리뷰와 분석]
◇ 간밤 뉴욕증시 마감 상황부터 짚어보고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 미국 메디케어 지급액 사실상 동결…보험사 주가 급락세
- 트럼프 행정부, 메디케어 보험사 지급률 거의 동결
- CMS가 보험사에 지급하는 메디케어 요율 인상 0.09%
- 시장 예상치 4~6%보다 훨씬 낮은 수준
- 트럼프, 건강보험 구조 전반 개혁안 계속 밀고 있어
- 위대한 의료 개혁, 법으로 만들려면 의회 통과 필요
- 트럼프가 발표한 메디케어/보험 관련 건강보험 개혁안
- 보험사에 직접 주는 대신 개인에게 직접 지급 방식 제안
- 약값·보험료 인하, 투명성 강화 등이 핵심
- 구체적인 법안이나 일정은 아직 없음
- 외신과 정치권에서 실효성·실행 가능성에 의문 제기
◇ 미일 공조, 실제로 환율에 준 영향 짚어주시죠.
- 미일 공조로 엔화 강세, 원화 동반 강세
- 엔화, 미일 정부 공조로 통화 개입 신호로 강세
- 한국 원화, 엔화와 동반 강세 나타나
- 엔화와 아시아 통화 동반 움직임 이번에도 드러나
- 만연한 원화 약세 원인에 대한 과도한 해석 자제 필요
◇ 미국이 일본의 금리 급등과 엔화 약세에 제동 건 배경은 무엇입니까?
- 재정 확대, 일본 VS 미국?
- 다카이치 재정확대 움직임에 대한 장기금리 급등
- 엔화 약세 움직임에 대해 미국이 제동 거는 모습
- 일본, 부채 많아도 해외 자산 많아 순대외 금융자산 세계 2위
- 일본 순대외 금융자산 세계 2위 3.6조 달러 보유
- 미국 순대외 금융자산? 24.6조 달러
- 미국, 해외 투자에 의존하는 모습 그대로 드러나
- 경상수지/GDP, 일본 5% 가까운 흑자
- 경상수지/GDP, 만년 적자국 ‘미국’
- 재정적자/GDP, 일본 1-2% 내외·미국 6% 수준
◇ 현재 엔화 숏 포지션 규모, 과거 2024년 7월과 비교해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이번에 급격한 엔캐리 청산이 나타날 가능성이 낮다고 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일본 금리 상승, 환헤지 비용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습니까? 일본 투자자 입장에서 해외 투자 매력이 감소하고 있다는 신호로 봐도 될까요? 중장기적으로 일본 자금의 글로벌 자산 배분 전략에는 어떤 변화가 예상됩니까? 엔화 숏 포지션과 엔캐리 청산 가능성은?
- 엔화 숏베팅, 과거 24년 7월에 비해 크지 않아
- 2024년 7월 같은 급격한 엔캐리 청산은 나타나지 않을 듯
- 일본 금리 상승으로 환헤지 비용 감안, 일본이 독영미보다 높아
- 일본 투자자 입장에서 해외 투자 매력 점점 감소하는 상황
◇ 최근 2년간 달러 약세의 변곡점으로 지목되는 두 시점은 언제였습니까? 엔캐리 청산과 달러 약세의 관계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달러가 급격히 약세로 전환한 배경은 무엇인가요? 달러가 기술적 장기 지지선을 이탈할 경우 시장에 어떤 파급효과가 예상되나요? 금 가격 상승이 달러 대체 자산으로서의 움직임이라면, 상단은 어디까지 열려 있다고 보십니까?
- 미국 달러의 약세 시작은 지난 2년여간 2번의 변곡점
- 엔 캐리 청산 때 달러 약세 나타난 이후 강세 반전
- 트럼프 2기 출범과 더불어 급격한 하락세 보여
- 기술적 장기 지지선 이탈 조짐…금 가격 상승세 본격화
- 금 가격 상승세, 미국 주식 수익률도 앞질러
- 달러 대체 조짐은 금 가격 상단 열어 놓는 격
◇ 연초 이후 미국 M7 주가가 부진했던 가장 큰 원인은? 실적 시즌을 앞두고 나타나는 주가 개선 조짐, 신뢰할 만한 신호일까요? 오라클을 제외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신용 스프레드 상승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산업재 섹터의 신용 스프레드 안정과 대비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적 시즌이 채권 투자자들의 우려할 수 있을까요? M7 주가 부진과 신용 스프레드 우려, 진단은?
- M7, 연초 후 주가 부진…실적 시즌 앞두고 개선 조짐
- 오라클 제외하고도 하이퍼스케일러 신용스프레드 상승세
- 산업재 신용 스프레드 하향 안정세와 크게 나뉘는 경우
- 실적 시즌 통해 채권 투자자 우려 잠재울지 관건
◇ 최근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다시 급등한 배경은 무엇인가요? 미네소타에서 발생한 참사가 국토안보부 예산 논쟁으로 번진 이유는 무엇입니까? ICE 예산 규모가 중견국 국방비 수준이라는 점이 정치적으로 어떤 부담이 되나요? 이번 셧다운 국면에서 정치적 타협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미국 셧다운 리스크와 ICE 예산 논쟁, 진단은?
- 10월 최장기 셧다운에 이어 토요일 기점 셧다운 가능성
- 미네소타 시민 두 명 사살되는 참사 발생
- ICE 급증한 예산 삭감? 통제 장치 마련이 쟁점
- ICE 예산, 바이든 때보다 3.2배 늘어난 약 280억 달러
- ICE 예산, 터키 국방비보다 많고 캐나다 국방비에 근접
- ICE 예산 삭감 타협 여부 불투명
◇ 최근 코스닥이 연이틀 랠리를 보인 핵심 동력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국민민성장펀드 기대감, 실제 수급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과거 ‘3년에 한 번 코스닥이 코스피를 앞서는 패턴’, 이번에도 반복될 수 있을까요? 2년간의 부진 이후 올해가 사이클상 의미 있는 해라고 보시는 근거는 무엇입니까? 단기 랠리인지, 중기 추세 전환인지 판단할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요?
- 코스닥 랠리와 정책·자금, 실제 효과는?
- 코스닥 랠리, 활성화 정책…국민성장펀드 효과 기대감
- 과거 3년에 한 번씩 코스닥이 코스피를 앞서는 패턴 나타나
- 코스닥, 2년 부진 이후 올해가 3년 차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전일장 증시 리뷰와 분석]
◇ 간밤 뉴욕증시 마감 상황부터 짚어보고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 미국 메디케어 지급액 사실상 동결…보험사 주가 급락세
- 트럼프 행정부, 메디케어 보험사 지급률 거의 동결
- CMS가 보험사에 지급하는 메디케어 요율 인상 0.09%
- 시장 예상치 4~6%보다 훨씬 낮은 수준
- 트럼프, 건강보험 구조 전반 개혁안 계속 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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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사에 직접 주는 대신 개인에게 직접 지급 방식 제안
- 약값·보험료 인하, 투명성 강화 등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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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신과 정치권에서 실효성·실행 가능성에 의문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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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일 공조로 엔화 강세, 원화 동반 강세
- 엔화, 미일 정부 공조로 통화 개입 신호로 강세
- 한국 원화, 엔화와 동반 강세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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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연한 원화 약세 원인에 대한 과도한 해석 자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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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부채 많아도 해외 자산 많아 순대외 금융자산 세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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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적자/GDP, 일본 1-2% 내외·미국 6% 수준
◇ 현재 엔화 숏 포지션 규모, 과거 2024년 7월과 비교해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이번에 급격한 엔캐리 청산이 나타날 가능성이 낮다고 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일본 금리 상승, 환헤지 비용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습니까? 일본 투자자 입장에서 해외 투자 매력이 감소하고 있다는 신호로 봐도 될까요? 중장기적으로 일본 자금의 글로벌 자산 배분 전략에는 어떤 변화가 예상됩니까? 엔화 숏 포지션과 엔캐리 청산 가능성은?
- 엔화 숏베팅, 과거 24년 7월에 비해 크지 않아
- 2024년 7월 같은 급격한 엔캐리 청산은 나타나지 않을 듯
- 일본 금리 상승으로 환헤지 비용 감안, 일본이 독영미보다 높아
- 일본 투자자 입장에서 해외 투자 매력 점점 감소하는 상황
◇ 최근 2년간 달러 약세의 변곡점으로 지목되는 두 시점은 언제였습니까? 엔캐리 청산과 달러 약세의 관계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달러가 급격히 약세로 전환한 배경은 무엇인가요? 달러가 기술적 장기 지지선을 이탈할 경우 시장에 어떤 파급효과가 예상되나요? 금 가격 상승이 달러 대체 자산으로서의 움직임이라면, 상단은 어디까지 열려 있다고 보십니까?
- 미국 달러의 약세 시작은 지난 2년여간 2번의 변곡점
- 엔 캐리 청산 때 달러 약세 나타난 이후 강세 반전
- 트럼프 2기 출범과 더불어 급격한 하락세 보여
- 기술적 장기 지지선 이탈 조짐…금 가격 상승세 본격화
- 금 가격 상승세, 미국 주식 수익률도 앞질러
- 달러 대체 조짐은 금 가격 상단 열어 놓는 격
◇ 연초 이후 미국 M7 주가가 부진했던 가장 큰 원인은? 실적 시즌을 앞두고 나타나는 주가 개선 조짐, 신뢰할 만한 신호일까요? 오라클을 제외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신용 스프레드 상승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산업재 섹터의 신용 스프레드 안정과 대비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적 시즌이 채권 투자자들의 우려할 수 있을까요? M7 주가 부진과 신용 스프레드 우려, 진단은?
- M7, 연초 후 주가 부진…실적 시즌 앞두고 개선 조짐
- 오라클 제외하고도 하이퍼스케일러 신용스프레드 상승세
- 산업재 신용 스프레드 하향 안정세와 크게 나뉘는 경우
- 실적 시즌 통해 채권 투자자 우려 잠재울지 관건
◇ 최근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다시 급등한 배경은 무엇인가요? 미네소타에서 발생한 참사가 국토안보부 예산 논쟁으로 번진 이유는 무엇입니까? ICE 예산 규모가 중견국 국방비 수준이라는 점이 정치적으로 어떤 부담이 되나요? 이번 셧다운 국면에서 정치적 타협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미국 셧다운 리스크와 ICE 예산 논쟁, 진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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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E 급증한 예산 삭감? 통제 장치 마련이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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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E 예산, 터키 국방비보다 많고 캐나다 국방비에 근접
- ICE 예산 삭감 타협 여부 불투명
◇ 최근 코스닥이 연이틀 랠리를 보인 핵심 동력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국민민성장펀드 기대감, 실제 수급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과거 ‘3년에 한 번 코스닥이 코스피를 앞서는 패턴’, 이번에도 반복될 수 있을까요? 2년간의 부진 이후 올해가 사이클상 의미 있는 해라고 보시는 근거는 무엇입니까? 단기 랠리인지, 중기 추세 전환인지 판단할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요?
- 코스닥 랠리와 정책·자금, 실제 효과는?
- 코스닥 랠리, 활성화 정책…국민성장펀드 효과 기대감
- 과거 3년에 한 번씩 코스닥이 코스피를 앞서는 패턴 나타나
- 코스닥, 2년 부진 이후 올해가 3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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