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영업점 51곳서 은행방문예약 서비스 시행
SBS Biz 류선우
입력2026.01.27 18:05
수정2026.01.27 18:27
BNK부산은행이 편리한 은행 방문을 위해 '은행방문예약 서비스'를 영업점 51곳에서 시행한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은행방문예약 서비스는 은행 방문 전 모바일을 통해 영업점과 방문 일시를 예약하고, 실시간 모바일 대기번호표 발급과 필요 서류 작성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를 통해 방문 당일 대기시간을 줄이고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금융 상담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김용규 부산은행 경영기획그룹장은 "은행방문예약 서비스 도입을 통해 심층 상담이 필요한 고객과 단순 업무 고객을 구분해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한 차원 높은 은행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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