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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25개 시군 한파특보…'비상 1단계'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1.27 17:13
수정2026.01.27 17:17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7일 경기도 안성시 금광호수 낚싯배가 얼음에 갇혀있다. (사진=연합뉴스)]

경기도는 도내 25개 시군에 한파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27일 오후 1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습니다 .



앞서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남양주 등 도내 7개 시군에 한파경보가, 수원 등 18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또 오는 30일까지 도내 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비상 1단계에서는 재난관리, 긴급생활 안정지원, 시설피해 응급복구 등 6개 반 13개 부서가 합동으로 근무하며 시군과 함께 한파 대응 상황을 집중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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