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인사이트] 코스피, 오늘 사상 첫 종가 기준 5000선 돌파
SBS Biz
입력2026.01.27 15:11
수정2026.01.27 16:43
■ 머니쇼+ '증시 인사이트' - 목대균 KCGI 자산운용 대표, 정경민 IBK투자증권 분당센터 팀장
코스피가 장중 5천 선을 넘은 후 당분간 쉬어가나 싶었는데 오늘(27일) 드디어, 종가를 기준으로 5천 선을 넘어섰습니다. 그야말로 또 한 번 역사적인 날을 맞았네요. 게다가 코스닥은 어느덧 1,100선을 눈앞에 두고 있죠. 양 시장이 같이 큰 폭으로 올라준 오늘, 주목해 볼 이슈와 대응 전략까지 알아보겠습니다. KCGI 자산운용 목대균 대표, IBK투자증권 분당센터 정경민 팀장 모셨습니다.
Q. 코스피와 코스닥, 오늘 장에서는 동반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개장부터 마감까지 흐름 어떻게 보셨습니까?
- 동반 하락 출발했던 국내 증시 상승 전환 후 강세
- 코스닥, 기관 매수세 힘입어 1,100선 돌파 목전
- 코스피, 오늘 사상 첫 종가 기준 5,000선 돌파
- 코스닥, 2000년대 '닷컴 버블' 이후 가장 강한 흐름
- 정부, 코스닥 3000 달성 위한 활성화 정책 본격화
- HD현대일렉트릭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2조 원
- HD현대일렉트릭 지난해 4분기 영업익 3,209억 원
- HD현대일렉트릭 지난해 매출액 4조 795억 원
- HD현대일렉트릭 지난해 영업익 9,953억 원 기록
- LS일렉트릭, 지난해 영업익 4,269억 원…"사상 최대"
- LS일렉트릭, 지난해 북미 매출만 1조 원 돌파
- LS일렉트릭, 지난해 4분기 매출 1조 5,208억 원
- LS일렉트릭, 지난해 4분기 영업익 1,302억 원
Q. 이번 주 국내 기업은 물론이고 미국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도 줄줄이 예정돼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메타, 애플 등이 실적 발표를 할 예정이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시총 상위 기업들도 실적을 내놓는데요. 이에 따라 반도체나 AI 관련주의 희비가 갈릴 듯해요?
- 삼성전자 HBM4, 엔비디아·AMD 퀄테스트 통과?
- 삼성전자, 내달부터 엔비디아·AMD에 HBM4 공급?
- 업계 "삼성전자, HBM4로 기술력 회복 신호 확인"
- 삼성전자 HBM4, 엔비디아 루빈 탑재 가능성도
- 하이닉스, HBM4 16단으로 AI 추론능력 2.4배↑
- 하이닉스 HBM4 16단, 대역폭·용량 동시에 확대
- 29일 삼성전자·하이닉스,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 삼성전자·하이닉스, 분기 영업익 20조 원 동반 달성?
- 메모리 초호황기…삼성전자·하이닉스 기록의 서막?
- SK하이닉스, 7년 만에 영업이익률 50%대 가능성
- 삼성전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130조 원대 전망
- 하이닉스,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110조 원대 전망
- 현대차, 오는 29일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예정
Q. 특히 이번 주에는 1월 FOMC와 주요 기업의 실적만 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오전 갑자기 트럼프 대통령이 자동차, 의약품, 목재에 대한 관세 및 상호관세를 25%로 인상하겠다고 한 건데요. 그 소식에 현대차나 기아 등 관련주가 프리마켓에서 급락하는가 싶었는데 장중에는 또 회복했어요? 삼성전자가 오늘 오전 앞서가고 하이닉스는 쉬어가는가 싶더니,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AI 칩 마이아200에 HBM3E를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라는데 반도체 투톱의 HBM 주도권 경쟁이 더 심해질 듯해요?
- 트럼프 "한국에 車·의약품·상호 관세, 25%로 인상"
- 트럼프 "韓국회, 무역 합의 입법 안 해…관세 인상"
- 트럼프, SNS로 "관세 25%로 인상"…시기 명시 안 해
- 정부 "美측 설명 없었다…산업장관 곧 방미해 협의"
- 트럼프, 관세 카드 꺼낸 이유는 대미 투자 재촉?
- 제약·바이오 업계, 트럼프 '관세' 언급에 예의주시
- 제약·바이오 업계 "美관세, 인상 가능성 배제 못해"
- 현지시간 27~28일 FOMC…"기준금리 유지 유력"
- 車업계, 트럼프 관세 언급에 혼란…"타격 상상 이상"
- 현대차, '아틀라스 훈풍' 가고 관세 타격 이어지나
- 대미 車관세 25% 시 현대차그룹 비용 8조 원 넘어
- 트럼프 관세 엄포에도 반도체 투톱 동반 강세
- 하이닉스, MS 자체 AI 칩에 HBM3E 단독 공급
- 美 빅테크 '탈 엔비디아'에 HBM 수요 급증할 전망
- HBM4 두고 삼성전자·하이닉스 본격 주도권 경쟁
- MS 마이아200, 구글 7세대 TPU보다 성능 뛰어나
Q. 외국인들은 올해 코스피에서 조선·방산·원전 관련주를 순매수했다고 하는데요. 특히 조선과 방산 업종은 최근 쉬어 가는 흐름이기도 한데,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하나로 분위기가 바뀔 수도 있을 듯해요?
- 60조 원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에 '팀 코리아' 총력
- 캐나다 잠수함 사업, 생산 유발 효과만 최소 40조 원
-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국가대항전으로 판 커져
- 한화·현대차·대한항공 등 캐나다 잠수함 수주 지원
- 한화, 캐나다에 LNG·해상풍력·잠수함 정비 기지 제안
- '방산 특사단' 캐나다 방문해 협력 패키지 제안 예정
- 한화, 태국 핵심 파트너로 부상…함정·K9 확대 기대
Q. 특히 오늘은 조선 방산 원전 중 원전주의 오름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실적 시즌에 돌입하면서 한국전력의 호실적 전망도 주목받고, 정부가 신규 대형 원전 2기를 건설하기로 결정하면서 원전주들이 강세를 보였어요? 팀장님 출연하시는 날이면 방산주 언급을 안 할 수 없는데, 오늘은 업종 내에서도 종목 별 희비가 갈렸어요. 지정학적 우려가 잠잠해지나 싶으니, 방산주도 쉬어간다고 봐야 할까요?
- 정부 "11차 전기본 반영 원전 건설 계획대로 추진"
- 정부, 대형 원전 2기·SMR 1기 계획대로 건설 추진
- SK이노·美 테라파워 SMR 동맹에 한수원 합류
- 한수원, 중소기업과 美 원전시장 공략 본격화
- 건설사들, 글로벌 시장 공략…"돌파구는 원전"
- 삼성물산, 원전사업 필두 에너지 신사업 강화
- 원전, 에너지 안보·탄소중립 동시 충족 가능 대안
- 고위 당국자들도 기업 해외 원전 시장 개척 지원
- 삼성물산, 차세대 먹거리로 에너지 신사업 선정
- 정부, '38년까지 신규 원전 준공…부지 공모 예정
- 상반기 중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예상
- 한국전력, 지난해 4분기 영업익 39% 급증 전망
- 한국전력, 탄탄한 실적·신사업 '원전' 더해 재평가
- 한국전력, '23년 3분기 흑자 전환 후 수익성 개선
- 한국전력, 유가 하락 힘입어 올해 실적 호조 전망
Q. 그간 전기차 캐즘에 ESS 향한 전략도 아직 큰 성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인지 부진했던 2차전지주가, 로봇을 등에 업고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로봇주를 투자할 땐 '실적'보단 현재 '기대감'이 더 크게 작용하는 상황인데, 로봇주를 향한 2차전지주도 너무 지나친 기대가 존재하는 건 아닐까요?
- 로보틱스 시장 확대로 2차전지주 수혜 기대감
- 로봇 산업, 3년 내 유의미한 실적 어려울 수도
-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 NCM 배터리 사용 중
- 휴머노이드, 장기적으로 '전고체' 필요 의견 부각
- 삼성SDI, 현대차·기아와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
- 로봇 산업 기대감 확대…전고체 배터리 관련주 주목
- 삼성SDI, '27년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양산 목표
- K- 배터리 3사, 전기차 수요 둔화에 공장 가동률↓
Q. 코스닥에 상장된 2차전지나 로봇 관련주들이 오늘 대부분 조정을 받는 모습이었죠. 단순히 순환매 차원에서 자금이 이동한다고 봐야 하는지, 2차전지나 로봇이나 소재 부품 쪽을 조정 시 주목하는 게 나은 걸까요? 2차전지와 로봇은 이제 함께 갈 수밖에 없다는 걸 받아들여야 할 때가 온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정부가 코스닥을 활성화하겠다고 했으니 더 중소형주에 주목하려면 이쪽을 봐야 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 흥국證 "휴머노이드 등장으로 2차전지 재평가 국면"
- 흥국證 "2차전지 수요 성격 변화…새로운 모멘텀"
- 흥국證 "2차전지, 미래 산업 내러티브 완성 필수재"
- 2차전지 소재 관련주도 최근 부각…"변동성 유의"
- 2차전지 소재·폐배터리 재활용 테마도 주목받아
- LS證 "로봇 시장 성장에도 2차전지 수혜 제한적"
- 정부, 지난해 'K- 배터리 경쟁력 강화 방안' 발표
- 전기차 캐즘에 발목 잡혔던 2차전지…ESS로 선회
- 휴머노이드 로봇 구동, LFP보다 삼원계 배터리 유리
Q. 코스닥이 1천 포인트를 넘어선 것은 정부의 활성화 정책 기대감과 더불어 제약바이오 업종이 최근 힘을 내줬기 때문인 듯합니다. 제약바이오, 금리인하 기대감이 사라진 지금은 개별 종목의 이슈 덕을 본다고 해야 할까요? 아니면 시장 내 자금 이동과 순환매로 인한 상승이라고 봐야 할까요?
- 민병덕 "코스닥 3000 위해 디지털자산 활용해야"
- 민병덕 의원, 원화 스테이블코인 활용 사례 언급
- 코스닥 1,000p 돌파…제약·바이오주 상승세도 한몫
- 글로벌 빅파마, 비만약 다음으로 RNA 치료제 주목
- 올해 주요 기업 RNA 치료제 임상 결과 대거 공개
- RNA 치료제, 단백질 생성 전 질병 치료하는 약물
- RNA 치료제, 질병 원인 단백질 생성 차단 가능
- 기술이전·정책 방향성이 제약·바이오주 흐름 결정
- 글로벌 제약·바이오 관심, '빅딜'과 '데이터'로 이동
-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난해 연간 영업익 2조 원 달성
- 알테오젠, GSK 자회사에 피하주사 제형 전환 기술이전
- 업계 "알테오젠 1.4조 원 마일스톤 '30년까지 수령"
Q. 제약바이오주가 주춤하나 싶었는데 또 코스닥에 상장된 관련주 중에는 강세를 보인 기업도 많았거든요. 트럼프 대통령이 기습 관세 인상을 선언하면서 '의약품'도 언급하는 바람에 더 그런 듯한데, 큰 영향이 있을까요? 셀트리온은 영향이 없을 거라고 밝혔음에도 주가가 빠졌어요. 미국에 생산 거점이 있는 기업들은 관세에도 타격이 없을 텐데 왜 주가는 내린 걸까요?
- 셀트리온 "트럼프 의약품 관세…사업에 영향 없어"
- 셀트리온, 美 현지 공장서 대응 체계 갖춰 영향 없어
- 셀트리온 "美 관세 대비 시점별 맞춤형 방안 마련"
- 트럼프 "의약품 관세 25%"…K- 바이오, 대비 완료?
- K- 바이오, 美 현지 공장 인수로 '관세 자유' 가능
- 삼성바이오·셀트리온 등 지난해 美 생산 거점 확보
- HLB,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 FDA 허가 재신청
- HLB "리보세라닙, 품질 리스크 극복 자신해"
- HLB의 FDA 허가 걸림돌이었던 제조·품질 리스크
- HLB, 담관암 2차 치료제도 FDA 승인 신청 예정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코스피가 장중 5천 선을 넘은 후 당분간 쉬어가나 싶었는데 오늘(27일) 드디어, 종가를 기준으로 5천 선을 넘어섰습니다. 그야말로 또 한 번 역사적인 날을 맞았네요. 게다가 코스닥은 어느덧 1,100선을 눈앞에 두고 있죠. 양 시장이 같이 큰 폭으로 올라준 오늘, 주목해 볼 이슈와 대응 전략까지 알아보겠습니다. KCGI 자산운용 목대균 대표, IBK투자증권 분당센터 정경민 팀장 모셨습니다.
Q. 코스피와 코스닥, 오늘 장에서는 동반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개장부터 마감까지 흐름 어떻게 보셨습니까?
- 동반 하락 출발했던 국내 증시 상승 전환 후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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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일렉트릭, 지난해 4분기 매출 1조 5,208억 원
- LS일렉트릭, 지난해 4분기 영업익 1,302억 원
Q. 이번 주 국내 기업은 물론이고 미국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도 줄줄이 예정돼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메타, 애플 등이 실적 발표를 할 예정이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시총 상위 기업들도 실적을 내놓는데요. 이에 따라 반도체나 AI 관련주의 희비가 갈릴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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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외국인들은 올해 코스피에서 조선·방산·원전 관련주를 순매수했다고 하는데요. 특히 조선과 방산 업종은 최근 쉬어 가는 흐름이기도 한데,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하나로 분위기가 바뀔 수도 있을 듯해요?
- 60조 원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에 '팀 코리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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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국가대항전으로 판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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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특히 오늘은 조선 방산 원전 중 원전주의 오름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실적 시즌에 돌입하면서 한국전력의 호실적 전망도 주목받고, 정부가 신규 대형 원전 2기를 건설하기로 결정하면서 원전주들이 강세를 보였어요? 팀장님 출연하시는 날이면 방산주 언급을 안 할 수 없는데, 오늘은 업종 내에서도 종목 별 희비가 갈렸어요. 지정학적 우려가 잠잠해지나 싶으니, 방산주도 쉬어간다고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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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코스닥에 상장된 2차전지나 로봇 관련주들이 오늘 대부분 조정을 받는 모습이었죠. 단순히 순환매 차원에서 자금이 이동한다고 봐야 하는지, 2차전지나 로봇이나 소재 부품 쪽을 조정 시 주목하는 게 나은 걸까요? 2차전지와 로봇은 이제 함께 갈 수밖에 없다는 걸 받아들여야 할 때가 온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정부가 코스닥을 활성화하겠다고 했으니 더 중소형주에 주목하려면 이쪽을 봐야 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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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약바이오주가 주춤하나 싶었는데 또 코스닥에 상장된 관련주 중에는 강세를 보인 기업도 많았거든요. 트럼프 대통령이 기습 관세 인상을 선언하면서 '의약품'도 언급하는 바람에 더 그런 듯한데, 큰 영향이 있을까요? 셀트리온은 영향이 없을 거라고 밝혔음에도 주가가 빠졌어요. 미국에 생산 거점이 있는 기업들은 관세에도 타격이 없을 텐데 왜 주가는 내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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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LB의 FDA 허가 걸림돌이었던 제조·품질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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