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개 요금제 비교…알뜰폰 플랫폼 '알닷' 가입자 50만 돌파
SBS Biz 안지혜
입력2026.01.27 13:19
수정2026.01.27 13:26
[LG유플러스 제공=연합뉴스]
LG유플러스는 알뜰폰 통합 플랫폼 '알닷'의 누적 가입자 수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알닷은 LG유플러스 망으로 알뜰폰 사업을 하는 25개 파트너사의 900여 개 요금제를 한눈에 비교하고, 5분 만에 비대면으로 셀프 개통이 가능한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고객센터를 구축·운영하는데 비용 부담이 큰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 고객센터가 없어 알뜰폰 이용에 불편을 겪는 고객들을 위해 LG유플러스가 2024년 출시했습니다.
알닷은 최근 대규 개편을 통해 ▲ 알닷케어를 통한 요금제 사용·할인기간 조회 및 요금 납부 ▲ 선불요금제 유심·이심(eSIM) 셀프 개통·충전 ▲ 부가서비스 가입·조회·변경 ▲ 인터넷·IPTV 결합 상담 신청 등의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LG유플러스는 오는 29일 문자메시지로 발송되는 쿠폰을 한 번에 보여주는 '통합 쿠폰함'을 비롯해 다양한 알뜰폰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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