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미래에셋증권 "ISA 잔고 10조원 돌파"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1.27 10:43
수정2026.01.27 10:43


미래에셋증권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잔고 10조원을 넘어섰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2024년 10월 개인연금·DC·IRP의잔고가 모두 10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절세투자 대표 상품인 ISA까지 10조원 규모로 성장한 것입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단순한 규모의 확장을 넘어 국민 자산관리 패러다임이 저축에서 투자·절세·은퇴설계를 아우르는 종합 자산관리 체계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라고 강조했습니다.

중개형 ISA는 '투자'와 '절세'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하나의 계좌에서 상장지수펀드(ETF)·국내주식·채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직접 투자는 물론, 은행에서 가입 가능한 일임형·신탁형 ISA와 동일한 세제 혜택도 누릴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2025년 1월부터 중개형 ISA 시장에서 업계 1위의 점유율을 유지하며 선도적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자와 절세, 은퇴 준비를 아우르는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고도화해 고객의 평생 자산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신성우다른기사
'천스닥' 회복에 개미들 우르르…'KODEX 코스닥150' 6000억원 순매수
미래에셋증권 "ISA 잔고 10조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