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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틈새라면 브랜드 모델 '알파드라이브원' 발탁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1.27 10:24
수정2026.01.27 10:30

팔도가 틈새라면의 새 브랜드 모델로 신인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을 발탁했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팔도는 전용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개설하고 숏폼 콘텐츠를 순차 공개할 예정입니다.



다음달 출시 예정인 신제품 틈새라면 입문용을 시작으로 오는 3월 포토카드도 출시한다고 팔도는 설명했습니다.

이후 틈새라면 빨계떡 패키지도 공개할 계획입니다.

틈새라면 입문용은 틈새라면의 강렬한 매운맛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입니다.

지난 2009년 처음 선보인 틈새라면은 서울 중구 명동 유명 라면집의 메뉴를 상품화한 제품으로 누적 판매량 2억 5천만개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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