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총리 8년만에 첫 방중…투자·무역 확대 모색
SBS Biz 정대한
입력2026.01.27 06:27
수정2026.01.27 06:28
[2024년 11월 G20 정상회의 때 만난 영중 정상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이번 주 중국과 일본을 방문합니다.
영국 총리실은 스타머 총리가 현지시간 27일 중국 방문길에 올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영국 총리의 중국 방문은 2018년 테리사 메이 총리 이후 8년 만입니다.
스타머 총리는 이번 방중 기간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투자와 무역 확대를 집중적으로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건보 지역가입자도 소득정산…394만세대 '날벼락'
- 2.[단독] 최태원 다녀간 호남…2030년 반도체 인재 쏟아진다
- 3.李 "주식시장 곧 필요한 조치"…부동산 대출 완화는 선 그어
- 4.'입어보니 좋던데'…다이소 5천원짜리 옷 뭐길래
- 5.월 200만원씩 통장에 꽂힌다는데…주택연금 외면?
- 6.'5시간째 주차장에 갇혔다'…신세계백화점 무슨 일이?
- 7.이찬진 "중복상장"…하이닉스 소액주주도 집단 대응 시동
- 8.집값 뛰더니 세금 부메랑…재산세 500만원 넘는 집주인 10만명
- 9.'오늘 주문하면 내년에 받는다'…아이폰 듀오 '품귀'
- 10.[단독] '슈퍼 리치' 해외계좌에 10조…2030 자산 양극화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