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재용 회장 '인왕제색도'와 미국행…"추운데 고생 많으십니다"
SBS Biz 김동필
입력2026.01.26 17:17
수정2026.01.26 18:34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건희 컬렉션의 첫 해외 전시를 기념하기 위한 갈라 행사 참석을 위해 오늘(26일)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미국 워싱턴DC로 출국했습니다.
이 회장은 출국 전 기자들을 만나 "추운데 고생많으십니다"라고 짧게 말하곤 곧바로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로 향했습니다.
현지시간 28일 예정된 이건희 컬렉션 갈라행사에는 이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 총수 일가가 모두 참석합니다.
또 그룹의 주요 계열사 사장단, 미국 정·재계 인사도 대거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선 후기 화가 겸재 정선의 걸작 '인왕제색도' 등 국보 7건, 보물 15건을 포함한 문화유산과 미술품 330점을 모은 이건희 컬렉션은 작년 11월 개막 후 누적 4만 명이 관람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습니다.
내달 1일 전시가 끝나면 3월부터 시카고박물관에서, 9월부터 영국박물관에서 전시를 이어갑니다.
이 회장은 출국 전 기자들을 만나 "추운데 고생많으십니다"라고 짧게 말하곤 곧바로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로 향했습니다.
현지시간 28일 예정된 이건희 컬렉션 갈라행사에는 이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 총수 일가가 모두 참석합니다.
또 그룹의 주요 계열사 사장단, 미국 정·재계 인사도 대거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선 후기 화가 겸재 정선의 걸작 '인왕제색도' 등 국보 7건, 보물 15건을 포함한 문화유산과 미술품 330점을 모은 이건희 컬렉션은 작년 11월 개막 후 누적 4만 명이 관람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습니다.
내달 1일 전시가 끝나면 3월부터 시카고박물관에서, 9월부터 영국박물관에서 전시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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