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인사이트] 휴머노이드 산업 성장세 가속화…2차전지주↑
SBS Biz
입력2026.01.26 15:03
수정2026.01.26 16:40
■ 머니쇼+ '증시 인사이트' - 문서진 타이탄파트너스 대표, 최성환 교보증권 여의도금융센터 부장
오늘(26일) 우리 증시, 동반 상승 출발했지만 수급이 흐름을 갈랐습니다. 코스피는 장 초반 5천 선을 다시 넘어섰지만, 줄곧 내림세를 보였어요. 반면, 코스닥은 장 초반부터 급등하며 1천 선을 넘어섰고, 장중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죠. 정책 기대감과 함께 수급까지 받쳐줬던 오늘인데, 우리 시장 대응 전략과 함께 투자 포인트도 짚어보겠습니다. 타이탄파트너스 문서진 대표, 교보증권 여의도금융센터 최성환 부장 모셨습니다.
Q. 오늘 국내 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를 보면 코스피와 코스닥의 희비가 크게 갈린 듯 합니다. 어떻게 보셨어요?
- 장 초반, 코스피 상승 출발 후 '5천 선' 재탈환
- 코스닥, 상승 출발 후 4년 만에 1천 선 돌파 성공
- 코스피, 장 초반 5천선 탈환 뒤 하락…약세 지속
- 코스닥, 장중 강세 보이며 '매수 사이드카' 발동
- 日재무관 "美당국과 긴밀 협력"…엔저 잡기 총력
- 미일 양국 정부 공조해 레이트 체크…시세 확인?
- 日다카이치 "美와 엔저 방어…모든 조치할 것"
- 정부, 코스닥 3000 달성 위한 활성화 정책 본격화
- 코스닥, 9개월 만에 장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
- 1천 선 넘은 코스닥…코스피와 키 맞추기 시동?
- HD현대일렉트릭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2조 원
- HD현대일렉트릭 지난해 4분기 영업익 3209억 원
- HD현대일렉트릭 지난해 매출액 4조795억 원
- HD현대일렉트릭 지난해 영업익 9953억 원 기록
Q. 지난 주에 이어 오늘 장에서도 2차전지주의 흐름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코스닥이 1천 선을 넘어서는 데도 크게 기여를 한 듯해요. 이 흐름을 상승으로의 추세 전환이라고 봐야 하는지, 테마성으로 봐야 하는지 여전히 참 아리송해요?
- 휴머노이드 산업 성장세 가속화…2차전지주↑
- 로보틱스 시장 확대로 2차전지주 수혜 기대감
- 로봇 산업, 3년 내 유의미한 실적 어려울 수도
- 리튬 가격 상승·로봇 배터리 확대 기대감도 주목
-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 NCM 배터리 사용 중
- NCM 배터리, 2~4시간마다 교체해야 하는 상황
- 휴머노이드, 장기적으로 '전고체' 필요 의견 부각
Q. 에코프로그룹주도 오름세 보였고, 포스코그룹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전기차향 부진은 변수가 될 수 있다지만, 정부의 2차전지 산업 육성 및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 정책 수혜 기대감이 더해진 영향인 듯해요?
- 삼성SDI, 현대차·기아와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
- LS證 "로봇 시장 성장에도 2차전지 수혜 제한적"
- 로봇 산업 기대감 확대…전고체 배터리 관련주 주목
- 삼성SDI, '27년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양산 목표
- K- 배터리 3사, 전기차 수요 둔화에 공장 가동률↓
- 2차전지·광물 공급망 정책…포스코그룹주 오름세
- 정부, 지난해 11월 'K- 배터리 경쟁력 강화 방안' 발표
- 정부 차원 '핵심 광물 공급망' 동향 점검 등 진행 중
- 에코프로, 지주사 중심 집중…"新성장 축 찾기"
- 에코프로 그룹, 지배구조의 투명성 확립에 주력
Q. 오늘 우리 증시 개장 전 나왔던 소식이 바로 삼성전자의 엔비디아와 AMD향 HBM4 공급 소식이었습니다. 퀄테스트를 통과했고, 다음 달부터 정식 공급한다는데요. 그래서 오늘 오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희비가 갈렸다고 봐야 할까요?
- 삼성전자 HBM4, 엔비디아·AMD 퀄테스트 통과
- 삼성전자, 내달부터 엔비디아·AMD에 HBM4 공급
- 업계 "삼성전자, HBM4로 기술력 회복 신호 확인"
- 삼성전자 HBM4, 엔비디아 루빈 탑재 가능성도
- 삼성전자 HBM4, 동작 속도 초당 11.7Gb 구현
- 삼성전자 HBM4, 주 고객사 요구보다 동작 속도↑
- 하이닉스, HBM4 16단으로 AI 추론 능력 2.4배↑
- 하이닉스, 이달 초 CES서 HBM4 16단 48GB 공개
- 하이닉스 HBM4 16단, 대역폭·용량 동시에 확대
Q. 이번 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삼성전자는 이미 이달 초 잠정 실적을 발표한 바 있는데요. 이번 주 기업의 실적 발표에서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점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 29일 삼성전자·하이닉스,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 삼성전자, 내년부터 테슬라 AI 칩 본격 양산할 전망
- 증권가, 삼성전자 목표가 줄상향…"20만 원도 거뜬"
- 삼성전자·하이닉스, 29일 나란히 실적 발표 예정
- 삼성전자·하이닉스, HBM4 관련 발표 내용에 주목
- 삼성전자·하이닉스, 캐파 확충 전략에도 관심
-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잠정 영업익 20조 원
-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잠정 매출액 93조 원
Q. 오늘 오전, 정부가 신규 대형 원전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할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계획을 그대로 이행하겠다는 건데요. 오히려 대장주로 꼽히던 두산에너빌리티나 현대건설 등은 약세였습니다. 이미 선반영됐기 때문이라고 봐야 할까요?
- 정부 "11차 전기본 반영 원전 건설 계획대로 추진"
- 정부, 대형 원전 2기·SMR 1기 계획대로 건설 추진
- 정부 여론조사서 60% 이상 "신규 원전 건설해야"
- 수요 대응 위해 재생에너지·원전 중심 전력 필요
- 빅테크 주도 美 전력시장…K- 발전에도 기회 충분
- SK이노·美 테라파워 SMR 동맹에 한수원 합류
- 한수원, 중소기업과 美 원전시장 공략 본격화
- 건설사들, 글로벌 시장 공략…"돌파구는 원전"
- 두산에너빌, '에너지 인프라 슈퍼사이클' 최강자
Q. 특히 외국인들이 새해 들어 조선·방산·원전 업종의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는데요. 최근 메타가 원전 관련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 외에도 AI 시대 전력 공급을 위한 원전 수요가 늘 수밖에 없다는 희망만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게 나을까요? 정부가 원전 건설에 나선다지만 어느 기업이 들어가서 건설한다고 결정이 확실히 나진 않아서 여전히 불확실한 듯하거든요?
- 외국인, 올해 초부터 조선·방산·원전 순매수 급증
- 외국인, 코스피 보유 주식 규모 1,500조 원 넘어서
- 외국인, 반도체 투톱 보유하며 '조·방·원' 주목
- 삼성물산, 원전사업 필두 에너지 신사업 강화
- 원전, 에너지 안보·탄소중립 동시 충족 가능 대안
- 고위 당국자들도 기업 해외 원전 시장 개척 지원
- 삼성물산, 차세대 먹거리로 에너지 신사업 선정
- 삼성물산, 美 뉴스케일파워에 7천만 달러 투자
- 삼성물산, 루마니아 SMR 사업 기본설계에도 참여
- 삼성물산, 괌·카타르 태양광 발전소 시공권 확보
Q. 오늘 코스닥이 1천 포인트를 돌파한 데에는 제약바이오주도 한몫했습니다. 지난주 초반 시장을 흔들었던 알테오젠 리스크는 이겨낸 듯해요. 특히 오늘 장에서는 면역항암제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인 듯 해요? 순환매 차원 자금 이동으로 봐야 하는지, 아니면 바이오 분야에 다른 모멘텀이라도 있었던 걸까요?
- 코스닥 1,000p 돌파…제약·바이오주 대다수 강세
- 알테오젠, '로열티 리스크' 딛고 주가 반등에 성공
- 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바이오 시총 3위 등극
- 에이비엘바이오, 홍콩·싱가포르서 해외 NDR 진행
- 제약·바이오주, 실적 결과와 향후 전망치가 관건
- 기술이전·정책 방향성이 제약·바이오주 흐름 결정
- 글로벌 제약·바이오 관심, '빅딜'과 '데이터'로 이동
-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난해 연간 영업익 2조 원 달성
- 알테오젠, GSK 자회사에 피하주사 제형 전환 기술이전
- 업계 "알테오젠 1.4조 원 마일스톤 '30년까지 수령"
- 업계 "알테오젠, 매출 달성에 맞춰 현금 수령"
- 업계 "초기에 매출 마일스톤 통해 현금 회수력↑"
Q. 특히 HLB의 경우 간암 1차 치료제 리보세라닙으로 미국 FDA에 세 번째 도전장을 냈습니다. 의약품 제조와 품질 리스크가 허가 획득에 걸림돌이 됐었는데, 이번에는 그 부분을 떨쳐내고 K- 제약바이오에 또 한 번 훈풍을 불러일으킬지 궁금해져요?
- HLB,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 FDA 허가 재신청
- HLB "리보세라닙, 품질 리스크 극복 자신해"
- HLB의 FDA 허가 걸림돌이었던 제조·품질 리스크
- HLB "23일, 자회사 통해 FDA에 재승인 신청"
- HLB, 지난해 3월 '두 번째 보완요구서한' 수령
- 업계 "FDA 재실사 시 기준 더욱 까다로워질 것"
- HLB, 담관암 2차 치료제도 FDA 승인 신청 예정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오늘(26일) 우리 증시, 동반 상승 출발했지만 수급이 흐름을 갈랐습니다. 코스피는 장 초반 5천 선을 다시 넘어섰지만, 줄곧 내림세를 보였어요. 반면, 코스닥은 장 초반부터 급등하며 1천 선을 넘어섰고, 장중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죠. 정책 기대감과 함께 수급까지 받쳐줬던 오늘인데, 우리 시장 대응 전략과 함께 투자 포인트도 짚어보겠습니다. 타이탄파트너스 문서진 대표, 교보증권 여의도금융센터 최성환 부장 모셨습니다.
Q. 오늘 국내 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를 보면 코스피와 코스닥의 희비가 크게 갈린 듯 합니다. 어떻게 보셨어요?
- 장 초반, 코스피 상승 출발 후 '5천 선' 재탈환
- 코스닥, 상승 출발 후 4년 만에 1천 선 돌파 성공
- 코스피, 장 초반 5천선 탈환 뒤 하락…약세 지속
- 코스닥, 장중 강세 보이며 '매수 사이드카' 발동
- 日재무관 "美당국과 긴밀 협력"…엔저 잡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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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9개월 만에 장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
- 1천 선 넘은 코스닥…코스피와 키 맞추기 시동?
- HD현대일렉트릭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2조 원
- HD현대일렉트릭 지난해 4분기 영업익 3209억 원
- HD현대일렉트릭 지난해 매출액 4조795억 원
- HD현대일렉트릭 지난해 영업익 9953억 원 기록
Q. 지난 주에 이어 오늘 장에서도 2차전지주의 흐름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코스닥이 1천 선을 넘어서는 데도 크게 기여를 한 듯해요. 이 흐름을 상승으로의 추세 전환이라고 봐야 하는지, 테마성으로 봐야 하는지 여전히 참 아리송해요?
- 휴머노이드 산업 성장세 가속화…2차전지주↑
- 로보틱스 시장 확대로 2차전지주 수혜 기대감
- 로봇 산업, 3년 내 유의미한 실적 어려울 수도
- 리튬 가격 상승·로봇 배터리 확대 기대감도 주목
-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 NCM 배터리 사용 중
- NCM 배터리, 2~4시간마다 교체해야 하는 상황
- 휴머노이드, 장기적으로 '전고체' 필요 의견 부각
Q. 에코프로그룹주도 오름세 보였고, 포스코그룹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전기차향 부진은 변수가 될 수 있다지만, 정부의 2차전지 산업 육성 및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 정책 수혜 기대감이 더해진 영향인 듯해요?
- 삼성SDI, 현대차·기아와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
- LS證 "로봇 시장 성장에도 2차전지 수혜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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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늘 우리 증시 개장 전 나왔던 소식이 바로 삼성전자의 엔비디아와 AMD향 HBM4 공급 소식이었습니다. 퀄테스트를 통과했고, 다음 달부터 정식 공급한다는데요. 그래서 오늘 오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희비가 갈렸다고 봐야 할까요?
- 삼성전자 HBM4, 엔비디아·AMD 퀄테스트 통과
- 삼성전자, 내달부터 엔비디아·AMD에 HBM4 공급
- 업계 "삼성전자, HBM4로 기술력 회복 신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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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번 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삼성전자는 이미 이달 초 잠정 실적을 발표한 바 있는데요. 이번 주 기업의 실적 발표에서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점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 29일 삼성전자·하이닉스,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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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하이닉스, 캐파 확충 전략에도 관심
-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잠정 영업익 20조 원
-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잠정 매출액 93조 원
Q. 오늘 오전, 정부가 신규 대형 원전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할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계획을 그대로 이행하겠다는 건데요. 오히려 대장주로 꼽히던 두산에너빌리티나 현대건설 등은 약세였습니다. 이미 선반영됐기 때문이라고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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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대형 원전 2기·SMR 1기 계획대로 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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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늘 코스닥이 1천 포인트를 돌파한 데에는 제약바이오주도 한몫했습니다. 지난주 초반 시장을 흔들었던 알테오젠 리스크는 이겨낸 듯해요. 특히 오늘 장에서는 면역항암제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인 듯 해요? 순환매 차원 자금 이동으로 봐야 하는지, 아니면 바이오 분야에 다른 모멘텀이라도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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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LB, 담관암 2차 치료제도 FDA 승인 신청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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