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인사이트] 코스피, 오늘 장중 5020선 넘어…"사상 최고치"
SBS Biz
입력2026.01.23 15:09
수정2026.01.23 18:46
■ 머니쇼+ '증시 인사이트' - 김지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 황유현 신한투자증권 PB팀장
어제(22일) 장중에 5천 선을 넘기도 했던 코스피, 오늘(23일)은 그 어느 때보다도 장중 변동성이 상당했습니다. 매일 시장을 짚어보지만, 어제와 오늘의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요. 5천 선 안착을 두고 치열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우리 증시 투자 포인트와 함께 대응 전략까지 알아보겠습니다. 다올투자증권 김지현 연구원, 신한투자증권 황유현 PB팀장 모셨습니다.
Q. 어제 장중 5천 선을 넘어서기도 했던 코스피, 그와 더불어 코스닥도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보였는데요. 오늘 우리 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 흐름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 코스피, 어제(22일) 장중 5천 선 돌파 후 안착 공방전
- 코스피, 오늘 장중 5,020선 넘어…"사상 최고치 경신"
- 코스닥, 기관 수급 힘입어 강세…1천 선 돌파 목전
- 코스피 95% 오를 때 코스닥은 30% 오르는 데 그쳐
- 코스피 5천 선 돌파, 그간 대형주·일부 업종이 주도
- 중소형주 및 소외 종목들, 지수 상승에도 하락세
-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기대감에 관련주들 오름세
- 민병덕 "코스닥 3000 위해 디지털자산 활용해야"
- 민병덕 의원, 원화 스테이블코인 활용 사례 언급
Q. 그간 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동안 소외됐던 2차전지 업종이 어제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기대를 키우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의 상승분을 토해내는 모습인데요.
ESS, 로봇으로의 기대가 생겨난 2차전지주, 그래도 여전히 기대와 우려가 교차할 수밖에 없습니다. 연구원님께서는 어떻게 보세요?
- 전기차 캐즘에 발목 잡혔던 2차전지…ESS로 선회
- 2차전지, 로봇 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감 확산
- 휴머노이드 로봇 구동에 LFP보다 삼원계 유리
- LG엔솔, 테슬라 '옵티머스' 탑재 배터리 생산·공급
- 정부, K- 배터리 3사에 자구책 마련 주문…구조조정?
- 삼성SDI, 현대차·기아와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
- 삼성SDI, 지난해 현대차·기아와 배터리 관련 MOU
- LS證 "로봇 시장 성장에도 2차전지 수혜 제한적"
Q. 2차전지주, 장 초반에는 오르는 듯했지만, 셀 3사부터 관련주 모두 내림세로 돌아섰더라고요. 삼성SDI가 어제 크게 오른 만큼 오늘도 그 흐름을 이어가지 않을까 싶었는데, 로봇주와 함께 내림세를 보였다고 봐야 할까요?
- 적자 늪에 빠진 K- 배터리…ESS와 로봇이 탈출구?
- 삼성SDI 등 주요 2차전지주, 장 초반 '반짝' 오름세
- 로봇 산업 기대감 확대…전고체 배터리 관련주 주목
- 휴머노이드 배터리, EV 시장의 20~40% 수준 예상
- 삼성SDI, 2027년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양산 목표
- 삼성SDI, 보스턴다이내믹스와 배터리 공동 개발
- SK온·LG엔솔, 전고체 배터리 양산 2029~2030년
- 증권가 "삼성SDI 비롯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 주목"
- K- 배터리 3사, 전기차 수요 둔화에 공장 가동률↓
- 2차전지 관련 기업, 계약 수주 취소·축소 잇따라
Q. 현대차를 필두로 질주하던 로봇주는 쉬어가고, 증권주는 실적과 정책 기대감으로 부상했습니다. 현대차는 아틀라스 양산 계획을 내놓았지만 노조와 의견 대립이 있는 상황이고, 증권주는 국내 증시 강세와 3차 상법 개정 이슈 때문에 실적 시즌 기대감이 더 커지는 듯해요? 현대차와 노조 간의 대립은 일시적이라고 보고,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더 기대하는 게 맞을까요?
- 코스피 5천 선 도달 다음 과제…3차 상법 개정 남아
- 3차 상법 개정안,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주요 골자
- 증권주, 3차 상법 개정 기대감·코스피 '불장'에 강세
- 李 대통령, 3차 상법 개정의 조속한 처리 당부하기도
- 李 대통령 "상속세 탓 주가 누르기 있을 수 없는 일"
- 현대차, 아틀라스 투입 계획…노사 갈등 심화 우려
- 생산에 '아틀라스 투입' 쟁점화…노사 "합의 필수"
-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이 로봇 1대도 투입 불가"
- 현대차 노조 "해외로 물량 이전…국내 고용 불안↑"
- 현대차, 車 제조사에서 로봇·AI 기업으로 평가받아
Q. 특히 포터 생산비 증가도 걸림돌이 됐고, 테슬라나 비야디 등 수입 전기차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현대차는 국내 점유율이 3위로 밀려났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그간 아틀라스에만 너무 집중한 듯한데, 본업 관련 이슈라 리스크가 클 듯 싶어요?
- 테슬라·BYD, 국내 전기차 시장 강타…점유율 급증
- 테슬라 모델Y·BYD 아토3, 가격 경쟁력 내세워
- 현대차, 울산 4공장 부지 재편 계획 3분기 중 논의
- 현대차 신형 포터 생산비용 대당 500만원 증가
- 안전 규제 강화로 포터 차체 구조 변경 불가피
- 현대차, 노조 반발 심화로 '러다이트 운동' 우려도
- 현대차, 연내 로봇 교육 위한 훈련소 개소할 예정
- 현대차 노조, 신기술 도입 전반에 대한 거부감 표현
- 아틀라스, 대당 2억원…유지비용 연 1400만원
- 24시간 가동 시 연봉 1억원 직원 기준 3인 필요
- 로봇 도입 시 초기 투자 후 유지비 부담만 존재
- 생산 공정에 로봇 투입 시 2년 내 투자비 회수
Q. 다음 주부터 국내 기업들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본격적으로 발표됩니다.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는 건 반도체 투톱의 실적일 텐데요. 오늘 장 초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희비가 갈리기도 했는데, 눈높이가 너무 높아져서 실적 발표 후 조정을 받을 가능성도 있을까요?
- 29일 삼성전자·하이닉스,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 하이닉스, HBM3E 시장서 최고의 경쟁력 뽐내
- 하이닉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20조 원 전망도
- 하이닉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률 50% 상회 전망
- 주요 서버 고객 주문 잇따라…하이닉스 HBM 가격↑
- 하이닉스, 엔비디아에 HBM3E 12단 납품…시장 주도
- 증권가, 삼성전자 목표가 줄상향…"20만 원도 거뜬"
- 삼성전자, 내년부터 테슬라 AI 칩 본격 양산할 전망
- 삼성전자, 파운드리 부문 실적 회복 기대감 확산
Q. 오늘 장에서 삼성전자는 상승했지만, 하이닉스는 약보합 수준에서 등락을 보였는데요. 메모리 시장 성장과 수요 급증, 가격 인상으로 인해 삼성전자가 수혜를 입을 부분이 더 크기 때문이라고 봐야 할까요? SK하이닉스는 낸드 훈풍으로 키옥시아에 투자한 지 7년 만에 가시적 성과를 냈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주목해 볼 부분이 아닐까요?
- 日 키옥시아 주가 10배↑…하이닉스도 7년 투자 성과
- 젠슨 황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핵심 파트너"
- 삼성전자, 메모리 전 제품 가격 최대 80% 인상
- 삼성전자, 어제(22일) 사상 첫 시총 1천조 원 돌파
- 국내 증권가·글로벌 IB,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 머스크 "AI5 설계 막바지…AI6 칩 초기 단계"
- 트렌드포스 "올해 메모리 시장 5,516억 달러 규모"
- 트렌드포스 "올해 D램 144%, 낸드 112% 급증"
- 트렌드포스 "메모리 시장, 2027년까지 성장세 확대"
Q. 코스닥 시총 1위 알테오젠의 로열티 이슈로 동반으로 조정받았던 제약바이오주가 오늘은 반등하는 모습 보여줬습니다. 제약바이오, 대규모 학회나 기술이전 소식에 따라 움직이지만 오늘의 움직임은 단순 순환매 차원이라고 봐야 할까요? 미국의 금리인하 등 이슈가 좀 있어야 할 듯해요?
- 제약·바이오, 실적 시즌 돌입 시 소외주 벗어날까
- 연초 코스피 상승세에도 바이오주는 상대적 소외
- KRX헬스케어지수,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덜 올라
- 제약·바이오주, 실적 결과와 향후 전망치가 관건
- 기술이전·정책 방향성이 제약·바이오주 흐름 결정
- 글로벌 제약·바이오 관심, '빅딜'과 '데이터'로 이동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후 국내 기업 성과 제한적
Q. 최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실적을 내놓았는데요.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연간 영업이익 2조 원을 돌파했다고 하죠. 알테오젠 이슈 등으로 제약바이오 투심이 흔들렸다고 하지만 그래도 실적으로 입증되는 기업들은 여전히 주목해야 할 듯해요?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 이슈도 있지만 바이오시밀러도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을 본격화하는 만큼, 기대해 볼 이유는 충분한 걸까요?
- K- 바이오시밀러, 올해도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
-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난해 연간 영업익 2조 원 달성
- 삼성바이오, 지난해 1~3공장 풀가동·4공장 램프업
- 삼성바이오, 올해 순수 CDMO 체제 기반 구축 계획
- 삼성바이오 "올해 연 매출 전년비 15~20% 증가 전망"
- 삼성바이오, 지난해 인적분할 마무리…CDMO에 집중
- 알테오젠, GSK 자회사에 피하주사 제형 전환 기술이전
- 알테오젠 "10개사와 기술수출 논의…추가 계약 임박"
- 알테오젠, 홈페이지 통해 로열티 관련 입장 발표
- 다수 빅파마, 비만치료제 차별화 포인트로 경쟁 가세
- CDMO 생산 전쟁 2막, 알약·주사제 공존 체제 형성
-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 비만약 경쟁 격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어제(22일) 장중에 5천 선을 넘기도 했던 코스피, 오늘(23일)은 그 어느 때보다도 장중 변동성이 상당했습니다. 매일 시장을 짚어보지만, 어제와 오늘의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요. 5천 선 안착을 두고 치열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우리 증시 투자 포인트와 함께 대응 전략까지 알아보겠습니다. 다올투자증권 김지현 연구원, 신한투자증권 황유현 PB팀장 모셨습니다.
Q. 어제 장중 5천 선을 넘어서기도 했던 코스피, 그와 더불어 코스닥도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보였는데요. 오늘 우리 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 흐름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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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간 증시가 강세를 보이는 동안 소외됐던 2차전지 업종이 어제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기대를 키우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의 상승분을 토해내는 모습인데요.
ESS, 로봇으로의 기대가 생겨난 2차전지주, 그래도 여전히 기대와 우려가 교차할 수밖에 없습니다. 연구원님께서는 어떻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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