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젤렌스키 "좋은 회동…러 포함 3자 회의"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1.23 14:48
수정2026.01.23 15:2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만나, 종전안 논의가 마무리 단계라는데 공감하고 러시아와 함께 3자 회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두 정상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우크라이나의 안전 보장안과 경제 재건 계획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향해 "전쟁을 끝내야 한다"라고 말했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23일부터 이틀간 아랍에미리트에서 러시아를 포함한 3국 당국자들이 만나 종전안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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