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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은행 총재 "금리와 지급준비율 더 낮출 여력 있어"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1.23 14:48
수정2026.01.23 15:24


판궁성 중국 인민은행 총재가 "금리와 지급준비율을 더 낮출 수 있는 정책 여력이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판 총재는 어제 신화통신과 인터뷰에서 "다양한 통화정책 수단을 유연하고 매우 효율적인 방식으로 활용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인민은행은 앞서 이달, 1년짜리 재대출 장치의 금리를 0.25% 포인트 인하했지만 사실상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대출우대금리 LPR은 동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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