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 연체된 빚 갚은 292.8만 명 '신용사면'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1.23 11:25
수정2026.01.23 11:57
지난해 말까지 소액 연체된 빚을 모두 갚은 292만 8천명의 신용이 회복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소액 연체 채무를 전액 상환한 개인 257만 2천명과 개인사업자 35만 6천명의 신용 점수가 회복됐다고 밝혔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연체된 빚을 다 갚아도 최장 5년간 금융거래가 제한되지만, 이번 조치로 기한 내 빚을 갚은 개인은 즉시 연체 이력 정보가 지워져 대출 이용과 카드 발급 등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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