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소비자심리지수 110.8…한달 만에 1p 반등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1.23 11:25
수정2026.01.23 14:43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 속에 주가도 오르면서 소비자들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개선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10.8로 전월 대비 1포인트 올라, 2.5포인트 떨어졌던 지난해 12월 이후 한 달 만에 소폭 반등했습니다.
한은은 지속적인 수출 증가세와 정부의 경제성장 전략 기대, 주가 상승과 소비 회복세 등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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