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로보택시, 올해 말까지 美 전역서 운영"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1.23 08:18
수정2026.01.23 08:19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현지시간 22일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올해 말까지 로보택시를 미국 전역에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머스크 CEO는 "테슬라는 이미 몇몇 도시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출시했고, 올해 말까지 미국 내에서 매우 광범위한 수준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그리고 다음달 유럽에서는 FSD(Full Self-Driving) 소프트웨어에 대한 승인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에서도 비슷한 시기에 승인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 내년 말쯤에는 일반 대중에게 휴머노이드 로봇을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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