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 브리핑] 코스피 오늘 장중 5천 돌파…"4천 넘은 후 석달 만"
SBS Biz
입력2026.01.22 15:00
수정2026.01.22 16:30
■ 머니쇼+ '오늘 장 브리핑' - 김유민
[앵커]
자세한 마감 상황은 한국거래소 현장 연결해서 짚어보겠습니다.
김유민 캐스터, 코스피가 장중 5,000을 넘었었죠.
지금 거래소 상황 어떻습니까?
[캐스터]
저는 지금 한국거래소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22일) 코스피는 개장 직후 꿈의 5,000포인트를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처음으로 4,000선을 돌파한 지 석 달 만인데요.
오늘 코스피는 4,987선에서 출발했는데, 장중 5,019포인트까지 찍었습니다.
현재 제 뒤 화면에 보이시듯이, 오늘은 4,952선에 마감했습니다.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강세로 마감하며 국내에도 좋은 영향을 줬습니다.
트럼프가 EU에 대한 관세를 철회하고, 그린란드 병합을 위한 무력 사용을 하지 않겠다고 한 영향인데요.
오천피를 돌파한 소식에 외신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CNBC는 코스피가 아시아 증시를 이끌었다고 보도하기도 했는데요.
이제 국내 증시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벗어나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지켜보셔야겠습니다.
[앵커]
수급과 함께 주요 종목들도 살펴보죠.
오늘 코스피에서는 대형주들이 지수를 이끌었죠?
[캐스터]
오늘 코스피는 개인의 매수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장 초반부터 급등했습니다.
각각 1%대, 2%대 상승하며 마감했는데요.
장중 삼성전자는 최고가를 찍기도 했습니다.
우선주를 포함한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1,000조 원을 넘어서며 20만 전자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LG에너지솔루션 등 2차전지주들이 동반해서 크게 올랐습니다.
로봇 산업 확대에 더불어 간밤 테슬라 주가가 2% 넘게 오른 점도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다만 시총 3위 현대차는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오후 들어 하락 전환했습니다.
대형주들의 강세에 힘입어 어느새 우리 증시는 코스피 6천 선 도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늘 코스닥도 오르며 마감했습니다.
지금까지 한국거래소에서 SBS Biz 김유민 캐스터였습니다.
[앵커]
자세한 마감 상황은 한국거래소 현장 연결해서 짚어보겠습니다.
김유민 캐스터, 코스피가 장중 5,000을 넘었었죠.
지금 거래소 상황 어떻습니까?
[캐스터]
저는 지금 한국거래소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22일) 코스피는 개장 직후 꿈의 5,000포인트를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처음으로 4,000선을 돌파한 지 석 달 만인데요.
오늘 코스피는 4,987선에서 출발했는데, 장중 5,019포인트까지 찍었습니다.
현재 제 뒤 화면에 보이시듯이, 오늘은 4,952선에 마감했습니다.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강세로 마감하며 국내에도 좋은 영향을 줬습니다.
트럼프가 EU에 대한 관세를 철회하고, 그린란드 병합을 위한 무력 사용을 하지 않겠다고 한 영향인데요.
오천피를 돌파한 소식에 외신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CNBC는 코스피가 아시아 증시를 이끌었다고 보도하기도 했는데요.
이제 국내 증시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벗어나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지켜보셔야겠습니다.
[앵커]
수급과 함께 주요 종목들도 살펴보죠.
오늘 코스피에서는 대형주들이 지수를 이끌었죠?
[캐스터]
오늘 코스피는 개인의 매수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장 초반부터 급등했습니다.
각각 1%대, 2%대 상승하며 마감했는데요.
장중 삼성전자는 최고가를 찍기도 했습니다.
우선주를 포함한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1,000조 원을 넘어서며 20만 전자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LG에너지솔루션 등 2차전지주들이 동반해서 크게 올랐습니다.
로봇 산업 확대에 더불어 간밤 테슬라 주가가 2% 넘게 오른 점도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다만 시총 3위 현대차는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오후 들어 하락 전환했습니다.
대형주들의 강세에 힘입어 어느새 우리 증시는 코스피 6천 선 도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늘 코스닥도 오르며 마감했습니다.
지금까지 한국거래소에서 SBS Biz 김유민 캐스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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