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신임 사장 최종 후보에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 선임
SBS Biz 박연신
입력2026.01.22 14:56
수정2026.01.22 15:29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전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주택도시보증공사, HUG 신임 사장 최종 후보에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전 의원이 선임됐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오늘(22일) 오전 부산 남구 HUG 본사에서 열린 HUG 임시 주주총회에서 복수의 사장 후보 가운데 최 전 의원을 최종 후보로 선임하는 안건이 의결됐습니다.
이에 따라 소관 부처인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을 제청하면 이 대통령이 최 전 의원을 신임 HUG 사장으로 임명하는 절차가 진행됩니다.
최 전 의원은 민주당 소속으로 20·21대 부산 사하갑 재선 국회의원을 지냈고, 2022년 8월부터 2024년 5월까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를 맡았습니다.
HUG는 지난해 7월 유병태 전 사장의 사표가 수리된 이후 6개월째 사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 중입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SK하닉 성과급 1.4억 소식에…고3 수험생들 '이 과' 선택했다
- 2.베이커리 카페가 절세 수단…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
- 3.전기차, 바꿀까 고민될 만큼 싸졌다…역대급 할인 경쟁
- 4.'비명 지를 힘도 없다' 속타는 영끌족…주담대 금리 또 오른다
- 5.'이러니 중소기업 기피'…대기업 20년차 김부장 연봉 보니
- 6."한국 남자들 더 위험합니다"…폐암 제치고 1위 된 암
- 7.노령연금, 1월부터 월 500만원 벌어도 안 깎는다
- 8.'77246' 오천원 또 나왔다…혹시 당신 지갑에도?
- 9.[단독] '이차전지 한파' 승부수...포스코퓨처엠 美에 거점 만든다
- 10."삼성전자 주식 2조 처분합니다"…상속세·대출금 상환한다는 '이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