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네이버, 세계 중앙은행 첫 '자체 AI' 구축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1.22 14:54
수정2026.01.22 15:23
한국은행이 네이버와 개발한 금융·경제 분야 특화 AI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한은은 어제(21일) 네이버와 컨퍼런스를 열고 자체 AI인 '보키'를 선보였습니다.
이는 중앙은행 환경에 맞춰 민관 협력으로 구현된 전용 AI 플랫폼으로, 전 세계 중앙은행 가운데 자체 AI 플랫폼을 구축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네이버는 한은 임직원들이 자료 검색과 요약, 경제 현안 분석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까지 폭넓게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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