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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민주-혁신 합당 추진에 "발표 전 정청래 연락 받았다"

SBS Biz 김완진
입력2026.01.22 11:15
수정2026.01.22 16:19

[강유정 대변인이 2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캄보디아 스캠 조직 피의자 송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청와대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에 대해 "사전에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오늘(22일) "양당의 통합은 이재명 대통령의 평소 지론"이라며 "양당 간 논의가 잘 진행되기를 (기대하며) 지켜보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홍 수석은 "정 대표로부터 공식 발표 이전에 관련 내용에 대해 미리 연락을 받았다"면서도 "민주당과 혁신당이 할 일이니 이래라 저래라 할 사안은 아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홍 수석은 정 대표의 연락을 받은 시점이 언제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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