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타임] 美, 유럽 상대 '그린란드 관세' 결국 철회…트럼프의 노림수는?
SBS Biz
입력2026.01.22 07:46
수정2026.01.22 09:43
■ 머니쇼 '증시타임' -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전일장 증시 리뷰와 분석]
◇ 간밤 뉴욕증시 마감 상황부터 짚어보고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 뉴욕증시, 트럼프 유럽 관세 부과 철회에 급등 마감
- 미국증시 '급반등', 비트코인 '장중 9만 달러 회복’
- 트럼프, 유럽 8개국 보복 관세 철회 “합의 틀 마련”
- 루시드, 록웰과 합작 사우디 공장 건설…주가 18% 폭등
-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증시 막판 급반등…'셀아메리카' 진정
- SMH·AMD·엔비디아·마이크론·인텔 급등
◇ 우리 시간으로 어젯밤 10시 30분 다보스 포럼 트럼프 연설 내용, 체크 포인트는? 결국 또 유럽 관세 철회 했습니다. 매번 이렇게 흐지부지 분명하지 않는 트럼프, 전략인가요?
- 트럼프, 유럽 8개국 대상 그린란드 관세 전격 철회
◇ 미 연방대법원이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사건에 대한 구두변론을 진행한 가운데, 미국 언론들은 "대법관들이 쿡 이사 해임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쿡 이사가 주택담보대출 사기를 저질렀다"며 지난해 8월 해임을 통보했었는데요. 파월의장도 2시간 넘게 지켜봤다고요? 이번 소송은 연준의 독립성에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 美 언론 "대법원,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에 회의적 반응"
- 주담대 신청서 실수가 중대한 과실인가…독립성 훼손 우려
◇ 코스피 어제(21일) 종가 기준 최고치 경신했습니다. S&P500 떨어진 날에도 상승이 지속되고 있고 미국 증시와 디커플링이 심화되는 배경은 유동성 때문인가요? 어떻게 보십니까?
- 한국 증시, 미국과의 동조화에서 벗어나 독자적 상승
- 과거 저평가의 상징이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 코스피는 PBR 1.3배 수준…밸류에이션 재평가
- 전쟁 리스크·지배구조·낮은 주주환원 구조적 약점 개선
- 반도체·AI·배터리 등 핵심 산업 경쟁력 부각
- 외국인 자금 대규모로 유입되는 한국 증시
- 글로벌 IB “한국, 신흥국 아닌 프리미엄 제조 강국”
- 일시적 랠리 아닌 증시 체질 바뀌는 리레이팅 국면
◇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안의 다음 주 국회 본회의 상정이 무산될 전망입니다. 오는 22일 예정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가 잠정 연기됐다는데요. 당초 법사위는 이날 3차 상법 개정안을 심의한 뒤 전체회의 의결을 거쳐 이달 말쯤 국회 본회의에 상정할 계획이었습니다. 시장에 영향이 있을까요?
-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 본회의 상정 무산
- 다음 주 국회 처리 사실상 불가능
- 오늘(22일) 예정 법사위 소위 일정 연기
- 당초 이달 말 본회의 상정 계획 차질
- 국민의힘, 상임위 일정 전면 보이콧
- 장동혁 대표 단식 종료까지 일정 중단 요청
- 민주당, 쟁점 법안 강행 계획 접어
- 원내 지도부 “야당 불참 속 처리 자제”
- 법사위 일정 순연…처리 시점 불투명
- 개정안, 자사주 1년 내 소각 의무화
- 기존 자사주도 1년 6개월 내 소각
- 시장 기대 컸지만 입법 일정 제동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재산이 30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반도체 업황 회복 등에 따른 것인데 코스피 5000 돌파를 목전에 둔 가운데 삼성전자의 주가 고공 행진 등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주식 재산 30조 원 돌파는 국내 개인 주주 가운데 처음인데 시사점, 짚어주시죠.
- 이재용 회장 주식평가액 30조 2,523억 원 돌파
- 1년 새 2.5배 증가…삼성전자·삼성물산 급등 영향
- 상속 4년 5개월 만에 주식 재산 30조 원 시대 진입
- 15만전자 목전…이재용 회장, 주식재산 30조 원 돌파
- 삼성전자·삼성물산 랠리에 1년 만에 2.5배 껑충
- 2021년 4월 15조→25년 10월 20조→26년 1월 21일 30조
- 이건희 선대회장에게 주식재산 상속받은 이후 4년 8개월여 만
◇ 주도주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4,900선을 돌파한 이달 증권가에서는 과열 경계보다 매수를 권하는 보고서가 주류를 이뤘습니다. 최근 1년간 투자의견 하향 보고서가 상향 보고서를 웃돌았던 흐름과 달리 새해 들어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방향성이 전환된 모습인데요. 어떻게 봐야 할까요?
- 1월 증권사 리서치센터 투자의견 상향 19건 집계
- 중립 → 매수 상향이 18건…긍정 기조 뚜렷
- 1월 증권사 리서치센터 하향 보고서 8건에 그쳐
- 증권사 보고서 최근 1년간 하향 349건·상향 248건
- 작년보다 1월 들어 증권가 시각 더 낙관적
- 코스피 상승에 평가 기조 급선회 모습 보여
- 매도 의견 종목에 현대차그룹 3곳 포함
- 보스턴다이내믹스 효과로 주가 급등 부담
- 기아,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 현대차·현대모비스는 매수 유지
◇ 어제 유비쿼스, 하이젠알앤엠, 에스피지 등 로봇 관련주가 일제히 올랐습니다. 로봇 기업으로 재평가받기 시작한 현대자동차그룹이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양산을 본격화하면 부품과 소프트웨어(SW) 관련 기업의 실적도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면서인데요. 진단 부탁드립니다.
- 현대차, ‘로봇주’ 재평가에 14.6% 급등
-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양산 기대 확산
- 로봇 부품·SW 관련주 일제히 강세
- 유비쿼스 상한가…11,930원에 마감
- 하이젠알앤엠 11.9%·에스피지 4.1% 상승
- 현대차, 1년 새 주가 85% 급등
- 로봇 공급망 종목 전반 동반 랠리
- 씨메스 29%·클로봇 16% 상승
- 증권가 “로봇산업 핵심 성장 산업”
- ‘노란봉투법’ 시행, 로봇 수요 확대 기대
- 자동화·무인화 투자 가속 전망
- “실적보다 기대 선반영…투자 유의”
◇ 어제 알테오젠이 머크(MSD)와 체결한 키트루다 피하투여(SC) 제형 관련한 계약의 로열티 조건이 당초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하며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전 거래일 대비 22.35% 하락한 가격에 장을 마감했는데 분석 부탁드립니다.
- 알테오젠, 머크 계약 로열티 논란에 주가 급락
- 21일 주가 22.35% 폭락하며 마감
- 머크 공시 ‘로열티 2%’ 문구가 촉발
- 시장 기대치 4~5%에 못 미친 해석
- 알테오젠 “로열티 조건은 비공개”
- 마일스톤 전액 수령 후 로열티 전환 구조
- 키트루다 SC 마일스톤 총액 10억 달러
- 로열티 지급, 특허 만료 2043년까지
- 회사 “펀더멘탈 여전히 견조” 강조
- 현재 3개 상업화, 2030년까지 6개 목표
- ALT-B4 기술, 다수 기업과 추가 계약 논의
- 글로벌 제약사 7곳과 기술이전 체결 완료
◇ 국내 증시가 연일 고공 행진을 이어가며 코스피 지수 역시 5000선에 근접하고 있지만 은행주 전반의 주가 흐름은 상대적으로 지지부진한 모습입니다. 특히 대형 은행주는 상승세를 보인 반면, 인터넷은행 등을 포함한 중소형 은행주는 오히려 주가가 하락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나타냈는데요. 진단 부탁드립니다.
- 오천피 눈앞인데 소외된 중소형 은행주, 반등 조건?
- 1월 한 달간 코스피 14%↑…은행주 5% ‘찔끔’↑
- 대형 은행 몸값 오르는데 중소형 은행↓…양극화
- 불확실성 완화·주주환원 강화 시 주가 반등 가능해
- 코스피 연초 대비 13.9% 급등
- KRX 은행지수 상승률 4.8%에 그쳐
- 대형 은행주만 상승, 중소형은 하락
- KB금융 10.9% 급등…은행주 중 독주
- 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 상승
- 중소형 은행주 대부분 연초 대비 하락
- 환율 우려·되돌림으로 중소형 약세
- 외국인 자금, CET1 높은 대형주로 집중
- 배당 분리과세 특례, 양극화 심화 우려
- 과징금 불확실성 완화 기대 부각
- “주주환원 강화 시 은행주 반등 가능”
◇ 그렇다면 지금 시장, 설 연휴 전에 어떠한 섹터를 관심 있게 담아야 할까요?
- 설 연휴 전 내 포트에 담아야 할 종목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전일장 증시 리뷰와 분석]
◇ 간밤 뉴욕증시 마감 상황부터 짚어보고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 뉴욕증시, 트럼프 유럽 관세 부과 철회에 급등 마감
- 미국증시 '급반등', 비트코인 '장중 9만 달러 회복’
- 트럼프, 유럽 8개국 보복 관세 철회 “합의 틀 마련”
- 루시드, 록웰과 합작 사우디 공장 건설…주가 18% 폭등
-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증시 막판 급반등…'셀아메리카' 진정
- SMH·AMD·엔비디아·마이크론·인텔 급등
◇ 우리 시간으로 어젯밤 10시 30분 다보스 포럼 트럼프 연설 내용, 체크 포인트는? 결국 또 유럽 관세 철회 했습니다. 매번 이렇게 흐지부지 분명하지 않는 트럼프, 전략인가요?
- 트럼프, 유럽 8개국 대상 그린란드 관세 전격 철회
◇ 미 연방대법원이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사건에 대한 구두변론을 진행한 가운데, 미국 언론들은 "대법관들이 쿡 이사 해임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쿡 이사가 주택담보대출 사기를 저질렀다"며 지난해 8월 해임을 통보했었는데요. 파월의장도 2시간 넘게 지켜봤다고요? 이번 소송은 연준의 독립성에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 美 언론 "대법원,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에 회의적 반응"
- 주담대 신청서 실수가 중대한 과실인가…독립성 훼손 우려
◇ 코스피 어제(21일) 종가 기준 최고치 경신했습니다. S&P500 떨어진 날에도 상승이 지속되고 있고 미국 증시와 디커플링이 심화되는 배경은 유동성 때문인가요? 어떻게 보십니까?
- 한국 증시, 미국과의 동조화에서 벗어나 독자적 상승
- 과거 저평가의 상징이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 코스피는 PBR 1.3배 수준…밸류에이션 재평가
- 전쟁 리스크·지배구조·낮은 주주환원 구조적 약점 개선
- 반도체·AI·배터리 등 핵심 산업 경쟁력 부각
- 외국인 자금 대규모로 유입되는 한국 증시
- 글로벌 IB “한국, 신흥국 아닌 프리미엄 제조 강국”
- 일시적 랠리 아닌 증시 체질 바뀌는 리레이팅 국면
◇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안의 다음 주 국회 본회의 상정이 무산될 전망입니다. 오는 22일 예정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가 잠정 연기됐다는데요. 당초 법사위는 이날 3차 상법 개정안을 심의한 뒤 전체회의 의결을 거쳐 이달 말쯤 국회 본회의에 상정할 계획이었습니다. 시장에 영향이 있을까요?
-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 본회의 상정 무산
- 다음 주 국회 처리 사실상 불가능
- 오늘(22일) 예정 법사위 소위 일정 연기
- 당초 이달 말 본회의 상정 계획 차질
- 국민의힘, 상임위 일정 전면 보이콧
- 장동혁 대표 단식 종료까지 일정 중단 요청
- 민주당, 쟁점 법안 강행 계획 접어
- 원내 지도부 “야당 불참 속 처리 자제”
- 법사위 일정 순연…처리 시점 불투명
- 개정안, 자사주 1년 내 소각 의무화
- 기존 자사주도 1년 6개월 내 소각
- 시장 기대 컸지만 입법 일정 제동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재산이 30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반도체 업황 회복 등에 따른 것인데 코스피 5000 돌파를 목전에 둔 가운데 삼성전자의 주가 고공 행진 등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주식 재산 30조 원 돌파는 국내 개인 주주 가운데 처음인데 시사점, 짚어주시죠.
- 이재용 회장 주식평가액 30조 2,523억 원 돌파
- 1년 새 2.5배 증가…삼성전자·삼성물산 급등 영향
- 상속 4년 5개월 만에 주식 재산 30조 원 시대 진입
- 15만전자 목전…이재용 회장, 주식재산 30조 원 돌파
- 삼성전자·삼성물산 랠리에 1년 만에 2.5배 껑충
- 2021년 4월 15조→25년 10월 20조→26년 1월 21일 30조
- 이건희 선대회장에게 주식재산 상속받은 이후 4년 8개월여 만
◇ 주도주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4,900선을 돌파한 이달 증권가에서는 과열 경계보다 매수를 권하는 보고서가 주류를 이뤘습니다. 최근 1년간 투자의견 하향 보고서가 상향 보고서를 웃돌았던 흐름과 달리 새해 들어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방향성이 전환된 모습인데요. 어떻게 봐야 할까요?
- 1월 증권사 리서치센터 투자의견 상향 19건 집계
- 중립 → 매수 상향이 18건…긍정 기조 뚜렷
- 1월 증권사 리서치센터 하향 보고서 8건에 그쳐
- 증권사 보고서 최근 1년간 하향 349건·상향 248건
- 작년보다 1월 들어 증권가 시각 더 낙관적
- 코스피 상승에 평가 기조 급선회 모습 보여
- 매도 의견 종목에 현대차그룹 3곳 포함
- 보스턴다이내믹스 효과로 주가 급등 부담
- 기아,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 현대차·현대모비스는 매수 유지
◇ 어제 유비쿼스, 하이젠알앤엠, 에스피지 등 로봇 관련주가 일제히 올랐습니다. 로봇 기업으로 재평가받기 시작한 현대자동차그룹이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양산을 본격화하면 부품과 소프트웨어(SW) 관련 기업의 실적도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면서인데요. 진단 부탁드립니다.
- 현대차, ‘로봇주’ 재평가에 14.6% 급등
-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양산 기대 확산
- 로봇 부품·SW 관련주 일제히 강세
- 유비쿼스 상한가…11,930원에 마감
- 하이젠알앤엠 11.9%·에스피지 4.1% 상승
- 현대차, 1년 새 주가 85% 급등
- 로봇 공급망 종목 전반 동반 랠리
- 씨메스 29%·클로봇 16% 상승
- 증권가 “로봇산업 핵심 성장 산업”
- ‘노란봉투법’ 시행, 로봇 수요 확대 기대
- 자동화·무인화 투자 가속 전망
- “실적보다 기대 선반영…투자 유의”
◇ 어제 알테오젠이 머크(MSD)와 체결한 키트루다 피하투여(SC) 제형 관련한 계약의 로열티 조건이 당초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하며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전 거래일 대비 22.35% 하락한 가격에 장을 마감했는데 분석 부탁드립니다.
- 알테오젠, 머크 계약 로열티 논란에 주가 급락
- 21일 주가 22.35% 폭락하며 마감
- 머크 공시 ‘로열티 2%’ 문구가 촉발
- 시장 기대치 4~5%에 못 미친 해석
- 알테오젠 “로열티 조건은 비공개”
- 마일스톤 전액 수령 후 로열티 전환 구조
- 키트루다 SC 마일스톤 총액 10억 달러
- 로열티 지급, 특허 만료 2043년까지
- 회사 “펀더멘탈 여전히 견조” 강조
- 현재 3개 상업화, 2030년까지 6개 목표
- ALT-B4 기술, 다수 기업과 추가 계약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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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증시가 연일 고공 행진을 이어가며 코스피 지수 역시 5000선에 근접하고 있지만 은행주 전반의 주가 흐름은 상대적으로 지지부진한 모습입니다. 특히 대형 은행주는 상승세를 보인 반면, 인터넷은행 등을 포함한 중소형 은행주는 오히려 주가가 하락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나타냈는데요. 진단 부탁드립니다.
- 오천피 눈앞인데 소외된 중소형 은행주, 반등 조건?
- 1월 한 달간 코스피 14%↑…은행주 5% ‘찔끔’↑
- 대형 은행 몸값 오르는데 중소형 은행↓…양극화
- 불확실성 완화·주주환원 강화 시 주가 반등 가능해
- 코스피 연초 대비 13.9% 급등
- KRX 은행지수 상승률 4.8%에 그쳐
- 대형 은행주만 상승, 중소형은 하락
- KB금융 10.9% 급등…은행주 중 독주
- 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 상승
- 중소형 은행주 대부분 연초 대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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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자금, CET1 높은 대형주로 집중
- 배당 분리과세 특례, 양극화 심화 우려
- 과징금 불확실성 완화 기대 부각
- “주주환원 강화 시 은행주 반등 가능”
◇ 그렇다면 지금 시장, 설 연휴 전에 어떠한 섹터를 관심 있게 담아야 할까요?
- 설 연휴 전 내 포트에 담아야 할 종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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