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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투자운용, '여주 물류센터 개발사업' 자산관리회사로 선정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1.21 17:36
수정2026.01.21 17:36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물류센터 개발 사업의 자산관리회사(AMC, Asset Management Company)로 선정됐습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양귀리 일대에 대형 물류센터를 건립하는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물류센터는 지하 3층~지상 4층 규모의 A동∙B동 2개동으로 조성되며 연면적은 28만4220여㎡ 규모입니다.

본 사업은 지난해 건축 인허가 승인 이후 현재 부지 조성 및 시공사 선정까지 완료됐으며, 올해 상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준공은 2028년 말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국내1부문 투자1본부가 주관하고 마케팅부문 프로젝트매니지먼트실과 긴밀히 협업하여 맺은 결실이자 회사의 2026년 '마수걸이 딜'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받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는 "본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을 통해 투자자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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