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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아 컬리 대표 남편, 직원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1.21 17:05
수정2026.01.21 17:08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이 수습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동부지검은 지난달 31일 강제추행 혐의로 넥스트키친 대표 정 모 씨를 불구속기소했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6월 서울 성동구의 한 식당에서 수습 직원 A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정 씨는 컬리에 가정간편식(HMR) 등을 납품하는 업체 넥스트키친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넥스트키친은 지난 2024년 사업보고서상 컬리가 지분 46.4%를 보유한 관계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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