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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李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주목해야 할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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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1.21 13:47
수정2026.01.21 18:47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한성대 특임교수인 김형주 전 민주당의원, 대우증권 팀장을 지낸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국정 구상을 밝혔습니다. 요동치는 원달러 환율, 잡히지 않는 서울 집값, 불안한 통상 이슈, 코스피 5천 등에 관심이 쏠렸는데요. 원달러 환율은 특별한 대책이 없지만 한두 달 후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이라는 당국의 전망을 소개했고, 부동산 문제에 대해선 최대 관심사인 세제 강화와 관련해 신중한 입장을 밝혔죠. 경제에 밝은 정치인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한성대 특임교수인 김형주 전 민주당의원, 대우증권 팀장을 지낸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 모셨습니다. 



Q.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잘 보셨죠. 민생 경제, 외교 안보, 사회 문화등 세 분야로 나눠 진행됐는데 총평을 해주신다면요? 

Q. 국민들의 소망은 무엇보다 경제가 살아나고 물가가 잡히는 겁니다. 대통령이 제시한 올해 성장전략의 핵심은 무엇이고, 이 같은 비전을 어떻게 평가하시는지요? 

Q. 환율은 정부의 골칫거리입니다. 강력한 개입에도 1480원을 위협하면서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는데요. 어떤 대책을 예고했나요? 

Q. 코스피 5천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대통령으로선 증시 질문이 반가웠을 텐데요. 증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들도 얘기가 있었나요? 



Q. 부동산 시장은 세제 강화 여부에 대해 비교적 상세한 입장을 밝혔죠? 

Q. 한미 관세 협상이 잘 됐다고 하지만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반도체나 핵심 광물 관련 보호무역 조치는 이어지고 있죠. 통상 이슈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응이나 방침을 엿볼 수 있는 발언등은 있었나요? 

Q. 정치권은 6.3 지방선거에 관심이 쏠려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취임 이후 지방 주도 성장을 강조해 왔는데 어떤 정책을 예고했나요? 

Q. 그밖에 민생 경제는 물론 외교 안보나 사회 문화등을 포함해서 대통령의 기자회견 중 주목한 부분은 어떤 게 있었나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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