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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1호 프리미엄 센터 오픈…VIP 자산관리 강화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1.21 10:53
수정2026.01.21 10:53


교보증권은 고액자산가 고객을 위한 VIP 특화 점포인 '프리미어골드 대치센터'를 오픈했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프리미어골드 대치센터는 자산가 밀집 지역인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교보증권의 1호 프리미엄 점포입니다.

교보증권은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고액자산가의 다변화된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습니다.

센터에서는 자산배분, 세무, 재단법인 컨설팅 등 분야별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전담 자문단이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특히 하이엔드 세무 서비스는 상속·증여 구조 설계, 해외 자산 절세 전략, 대주주 양도소득세 컨설팅 등 조세 이슈에 대한 솔루션을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연금자산 컨설팅은 물론 상장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IR 자문 등 프리미어 자산관리 서비스도 강화합니다. 또한, 본사 IB부문과의 협업을 통해 일반 투자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IB 딜 투자 기회도 함께 선보일 계획입니다.



조성호 교보증권 자산관리부문장은 "강남권을 시작으로 주요 거점에 프리미어골드 지점을 확대해 차별화된 자산관리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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