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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명동점에 지미추 매장 오픈…"프리미엄 라인업 강화"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1.21 10:14
수정2026.01.21 10:16


신세계면세점은 명동점에 글로벌 럭셔리 패션 하우스 지미추(JIMMY CHOO) 매장을 오픈하고,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구성을 한층 확장했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이번 지미추 매장 오픈을 통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하고 명동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과 FIT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다는 계획입니다.
 
명동점 8층에 오픈한 지미추 매장은 여성 슈즈, 핸드백 등을 선보입니다. 매장에서는 지미추의 2026 S/S 컬렉션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최신 디자인 방향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지미추는 1996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 럭셔리 패션 하우스로, 정교한 장인정신과 세련된 디자인의 여성 슈즈를 중심으로 글로벌 입지를 구축해왔습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지미추는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대표적인 럭셔리 패션 브랜드로, 명동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한층 폭넓은 패션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명동점만의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도심 관광의 핵심 쇼핑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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