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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머니] 국내 증시, 개장 후 현재 흐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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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1.21 07:47
수정2026.01.21 10:01

■ 머니쇼 '하우머니' - 이재규 SK증권 PB 차장

국내증시 개장 후 상황과 특징 업종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SK증권 경인지점 이재규 PB 차장 모셨습니다. 



Q. 오늘(21일) 국내 증시 개장 후 현재까지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 우리 시장, 개장 후 현재 흐름 특징?
- 1월 21일 수요일 개장 후 시장 흐름?

Q. 오늘 10시 이재명 신년 기자회견을 하루 앞두고 코스피가 하락으로 마감했는데 어제(20일) 시장 정리해 주시죠.



Q. 7월 출시되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3년 이상 투자하면 최대 40%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펀드에서 받는 배당금은 다른 금융소득과 합산하지 않고(분리과세) 9%의 단일 세율을 적용받는데요. 3년 이상 투자 시 최대 40% 소득공제라는 파격 혜택이 실제 개인 자금 흐름을 바꿀 만큼 강력한 유인책이라고 보십니까, 아니면 제한적 효과에 그칠 가능성이 클까요?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세제 혜택 정부안 확정
-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배당소득 9% 분리과세

Q. 서학개미를 국내 주식시장으로 유인하기 위한 국내시장복귀계좌(RIA) 혜택도 구체화했는데요. RIA는 양도차익이 높을수록, 매도 시점이 이를수록 더 큰 절세 혜택을 볼 수 있지만 RIA에 돈을 1년간 묶어놓아야 한다는 점이 부담이 될 수도 있는데 정리해 주시죠.

- 1분기 복귀 100%·2분기 80%·3분기 50% 비과세
- 개인 환헤지 상품 투자, 5% 공제·한도 5백만 원
- 해외 자회사에서 받은 배당금 100% 비과세

Q. ​​​​​​​발전 5사 통폐합이 본격화되면 전력설비·송배전·발전 기자재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 발전 5사 통폐합, 단기 테마보다 구조 변화 성격 강해
- 설비 투자와 송배전 효율화 동시에 진행될 가능성
- 송배전·변압기·발전 기자재 중장기 수주 가시성 좋아져
- 다만 통폐합 속도와 실제 투자 집행 시점이 관건
- 주가는 기대를 일부 반영했지만 실적 확인 구간 중요

Q. ​​​​​​​그린란드 긴장 등 지정학 리스크로 방산주가 강세인데, 지금 방산주는 ‘이슈 트레이딩’ 구간인가요?

- 단기적으로는 분명 지정학 이슈에 반응한 테마 성격
- 방산은 이미 수주잔고와 수출이 구조적으로 늘고 있어
- 이슈가 꺼져도 실적 기반으로 조정 폭 제한 가능성 커
- 지금 구간은 추격 매수보다 분할 접근이 더 적절해 보여
- 방산, 중장기 관점에서는 여전히 유효한 전략 산업

Q. 최근 반도체에서 로봇·중소형주로 매수세가 이동하는 흐름인데 로봇주와 수급 이동 진단 부탁드립니다. 로봇주가 이미 많이 오른 상황에서, 지금도 ‘저가 매수’ 관점에서 접근 가능한 종목이 있을까요?

- 반도체에서 로봇·중소형주로 수급 이동 순환장
- 단기 과열 종목 분명 존재하고 변동성도 커질 수 있어
- 하드웨어·부품·SI 기업 중 실적 따라오는 종목은 기회
- 완제품보다 핵심 부품과 자동화 솔루션 쪽 부담 적어
- ‘테마’보다 ‘실적 연계 로봇주’ 선별해야 함

Q. ​​​​​​​현대차가 로봇과 2차전지를 동시에 키우는 전략이 단기 테마를 넘어 그룹 핵심 성장 스토리로 자리 잡을 가능성은 어느 정도라고 보십니까?

- 현대차, 단순 자동차 회사에서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 중
- 로봇, 2차전지, 자율주행이 서로 연결되는 구조
- 단기 실적 기여는 제한적이지만 중장기 밸류에이션 재평가.
- 물류·공장 자동화 쪽은 실제 사업 확장 빠르게 진행 중
- 테마보다 ‘그룹 장기 성장 축’으로 보는 게 맞아

Q. ​​​​​​​제약·바이오 업종에서 종목별 차별화가 심해졌는데, 지금 투자자가 가장 우선적으로 봐야 할 기준은 기술력입니까, 실적입니까, 아니면 임상 단계입니까?

- 기술보다 ‘실적과 데이터’가 훨씬 중요
- 임상 단계만 앞세운 종목은 변동성 커 주의 요망
- 매출 발생 여부, 파이프라인 상업화 가능성이 핵심 기준
- 기술 이전 경험과 글로벌 파트너 유무 반드시 확인해야
- ‘스토리’보다 ‘현금흐름’이 우선인 장

Q. ​​​​​​​항공·해운업계의 스타링크 도입이 비용 구조와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바꿀 ‘게임체인저’입니까, 아니면 서비스 차별화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클까요?”

- 단기적으로는 서비스 품질 개선과 차별화 효과 커
- 운항 효율과 승객 만족도 측면에서 분명 경쟁력 있어
- 다만 비용 구조를 획기적으로 바꿀 수준까지는 아님
- 중장기적으로 스마트 선박·항공 인프라 기반 기술 역할
- 스타링크 관련주, 지금 매수할 종목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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