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보험·요양 한 곳에서…'KB골든라이프 플래그십센터' 개소
SBS Biz 오수영
입력2026.01.20 17:41
수정2026.01.20 19:03
KB금융그룹이 은행과 보험, 요양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점포를 서울 역삼동에 열었습니다.
시니어 고객이 은행과 보험 등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동시에 최신 노화 방지 기술 체험 공간에서 건강을 챙기고, 노후 자산 관리에 대한 교육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KB금융그룹은 "금융업권 최초로 센터에 간호사 컨설턴트가 상주하며, 가족 돌봄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서는 가정 방문은 물론 요양원 입소에 이르기까지의 종합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니어 고객이 은행과 보험 등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동시에 최신 노화 방지 기술 체험 공간에서 건강을 챙기고, 노후 자산 관리에 대한 교육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KB금융그룹은 "금융업권 최초로 센터에 간호사 컨설턴트가 상주하며, 가족 돌봄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서는 가정 방문은 물론 요양원 입소에 이르기까지의 종합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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