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미국 반도체 관세 압박, 정부·업계 대응책 모색
SBS Biz
입력2026.01.20 14:58
수정2026.01.20 16:59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간밤 뉴욕증시는 마틴 루터킹 데이로 휴장했습니다. 오늘(20일) 밤 개장하게 되는데요. 이번 주 인텔의 실적 발표도 있고, 이 결과가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미칠 거잖아요? 그뿐만 아니라 마이크론이 대만 반도체 공장을 인수했다는 소식도 있고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가 이제 알약으로 판매 전쟁을 벌인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 모시고,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Q. 간밤에 뉴욕증시는 휴장이었기 때문에 국내 증시에 큰 영향을 주진 않았는데요. 오늘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도체 관세 영향도 있을 거고 대미 투자를 향한 추가 압박을 받는 상황이라 그런 듯해요?
- 미국 반도체 관세 압박, 정부·업계 대응책 모색
- 반도체 관세 도입 움직임에 국내 반도체주 약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하락…투자 부담 우려
- 미국, 비생산 반도체 기업에 100% 관세 압박 강화
- TSMC 대미 투자·관세 타결에 한국 기업 부담 확대
- 삼성·SK, 미 공장 건설 중이나 대미 투자 압박↑
- 미국 반도체 관세, 대미 투자 연계해 장기 변수로
- 美, 관세로 반도체 공장 유도…'최혜국' 한국도 불안
- 미국 '반도체 관세' 압박에 정부·업계 대응책 모색
Q. 특히 반도체와 관련해서는 이번 달에 주목해야 할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많은데요. TSMC는 이미 발표했고, 인텔은 현지시간 기준 22일 장 마감 후 발표합니다. 29일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난해 4분기 컨퍼런스콜을 진행하는데요. 이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목해 볼 점을 꼽아주신다면요?
- 삼성전자·SK하이닉스, 29일 나란히 실적 발표 진행
- 국내 메모리 투톱, 같은 날 컨퍼런스콜 이례적
- 실적 넘어 차세대 메모리 전략 경쟁 본격화
- HBM4 공급 경쟁 속 품질 테스트·양산 시점 주목
- 엔비디아 요구 상향에 HBM4 양산 일정 지연 전망
- 삼성·SK, HBM4 샘플 제출 후 성능 개선 진행
- 미국 증시, 4분기 실적 발표 시즌 본격 시작
- 월가, S&P500 4분기 이익 14% 성장 전망
- 이번 주 넷플릭스·인텔 등 핵심 실적 공개
- 넷플릭스, 이익 30% 성장 예상…M&A 발언 주목
- 인텔, 이익 감소 전망에 주가 변동성 경계하는 시장
Q.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한 호황기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는데요. 마이크론이 대만 반도체 공장을 인수해 D램 생산을 확대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영향을 받을 거라고 하는데 어떻게 보세요?
- 마이크론,D램 생산 확대 위한 대만 반도체 공장 인수
- 마이크론, 대만 반도체 공장 18억 달러에 인수
- 마이크론, P5 공장 인수로 내년 하반기 DRAM 증산
- 마이크론, 300mm 팹 확보로 글로벌 메모리 공급 확대
-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메모리 부족 지속 전망
- HBM 집중에 범용 메모리 공급 감소 지적
- 마이크론, 미·대만 공장 확대로 생산능력 공격적 증설
- 대만 공장 인수에 메모리 공급 과잉 우려 확산
- 마이크론 증설, 삼성·SK 호황기 단축 가능성
- AI 수요 급증에 메모리 가격 가파른 상승세
- 마이크론, 메모리 3사 중 투자 확대 가장 적극적
- 배런스 “중장기 공급 과잉 가능성 배제 못 해”
Q. 삼성, SK, LG가 유리기판 상용화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런 가운데 중국 또한 유리기판 시장에 뛰어들어 주도권 다툼이 격화할 전망이라고 해요. 중국이 예전 같지 않아서 기술 발전 속도도 상당한데, 우려해야 할 정도일까요?
- 패키징 핵심 유리 기판, 한국 상용화 앞두고 변수
- 한국, 유리기판 상용화 앞두고 중국이 빠르게 추격
- 반도체 패키징 핵심 기술, 유리기판 경쟁 본격화
- 삼성·SK·LG 등 유리기판 주도권 다툼이 격화 전망
- 삼성전기, 일본 스미토모와 글라스 코어 합작법인 추진
- LG이노텍, 구미서 유리기판 시생산 라인 구축 중
- 중국 기업 추격 변수…국내 완성도·고객이 핵심
- 업계 “유리기판, 차세대 패키징 표준…시장 선점 중요”
Q. 이제 제약바이오 쪽도 짚어보면, 일라이 릴리가 하루에 5달러 수준의 비만 치료 알약 출시를 예고하면서 노보 노디스크와 또 다른 경쟁을 이어가게 됐어요?
- 비만치료제, 주사기 버리고 '알약' 만들어지나?
- 복약 편의성 지닌 비만치료제, 10년 뒤 1500억 달러
- 경구용 신약 등장, 주사 공포·냉장 보관 부담 해소
- 릴리 ‘오르포글리프론’ 알약, 접근성 혁신 기대
- 노보 노디스크, '고농축 경구제' 데이터 발표
- 다수 빅파마, 비만치료제 차별화 포인트로 경쟁 가세
- CDMO 생산 전쟁 2막, 알약·주사제 공존 체제 형성
- 비만치료제 경쟁, 체중 감량 넘어 일상 편의성 승부
Q.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가 비만 알약으로 경쟁을 한다고 하니 국내 관련주들도 영향을 받을 듯한데요. 국내 비만치료제 관련주도 개발하는 곳이 있고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기업도 있고 다양하잖아요. 비만치료제 관련주는 어떤 전략으로 접근하는 게 좋을까요?
- 일라이릴리와 노보노디스크, 비만약 경쟁 격화
- 일라이릴리, FDA 승인을 앞둔 경구용 신약 예고
- 일라이릴리 '오르포글리프론' 월 150달러 예고
- 일라이, 플랫폼 유통망 준비?"한국은 빨라도 내년"
- 노보노디스크, 미국 전역에 경구용 위고비 출시
Q. 올해 주목되는 글로벌 바이오시장의 키워드, 비만과 더불어 항암이 꼽힙니다. 항암 관련해서도 ADC, 이중항체 등 종류가 굉장히 많거든요. 제약바이오주 투자할 때 공부가 필요하긴 한데, 항암제 관련해서 투자할 때는 어떤 점에 주목하는 게 좋을까요?
- 제약·바이오 핵심 키워드 ‘신경·항암·비만’
- 빅파마 M&A, CNS·RNA·비만 신약에 집중하는 시장
- 글로벌 제약사, 유망 R&D 기업 인수 경쟁 가열
- 차세대 기술 ‘인 비보 CAR- T’ 항암·면역 주목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마틴 루터킹 데이로 휴장했습니다. 오늘(20일) 밤 개장하게 되는데요. 이번 주 인텔의 실적 발표도 있고, 이 결과가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미칠 거잖아요? 그뿐만 아니라 마이크론이 대만 반도체 공장을 인수했다는 소식도 있고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가 이제 알약으로 판매 전쟁을 벌인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 모시고,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Q. 간밤에 뉴욕증시는 휴장이었기 때문에 국내 증시에 큰 영향을 주진 않았는데요. 오늘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도체 관세 영향도 있을 거고 대미 투자를 향한 추가 압박을 받는 상황이라 그런 듯해요?
- 미국 반도체 관세 압박, 정부·업계 대응책 모색
- 반도체 관세 도입 움직임에 국내 반도체주 약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하락…투자 부담 우려
- 미국, 비생산 반도체 기업에 100% 관세 압박 강화
- TSMC 대미 투자·관세 타결에 한국 기업 부담 확대
- 삼성·SK, 미 공장 건설 중이나 대미 투자 압박↑
- 미국 반도체 관세, 대미 투자 연계해 장기 변수로
- 美, 관세로 반도체 공장 유도…'최혜국' 한국도 불안
- 미국 '반도체 관세' 압박에 정부·업계 대응책 모색
Q. 특히 반도체와 관련해서는 이번 달에 주목해야 할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많은데요. TSMC는 이미 발표했고, 인텔은 현지시간 기준 22일 장 마감 후 발표합니다. 29일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난해 4분기 컨퍼런스콜을 진행하는데요. 이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목해 볼 점을 꼽아주신다면요?
- 삼성전자·SK하이닉스, 29일 나란히 실적 발표 진행
- 국내 메모리 투톱, 같은 날 컨퍼런스콜 이례적
- 실적 넘어 차세대 메모리 전략 경쟁 본격화
- HBM4 공급 경쟁 속 품질 테스트·양산 시점 주목
- 엔비디아 요구 상향에 HBM4 양산 일정 지연 전망
- 삼성·SK, HBM4 샘플 제출 후 성능 개선 진행
- 미국 증시, 4분기 실적 발표 시즌 본격 시작
- 월가, S&P500 4분기 이익 14% 성장 전망
- 이번 주 넷플릭스·인텔 등 핵심 실적 공개
- 넷플릭스, 이익 30% 성장 예상…M&A 발언 주목
- 인텔, 이익 감소 전망에 주가 변동성 경계하는 시장
Q.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한 호황기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는데요. 마이크론이 대만 반도체 공장을 인수해 D램 생산을 확대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영향을 받을 거라고 하는데 어떻게 보세요?
- 마이크론,D램 생산 확대 위한 대만 반도체 공장 인수
- 마이크론, 대만 반도체 공장 18억 달러에 인수
- 마이크론, P5 공장 인수로 내년 하반기 DRAM 증산
- 마이크론, 300mm 팹 확보로 글로벌 메모리 공급 확대
-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메모리 부족 지속 전망
- HBM 집중에 범용 메모리 공급 감소 지적
- 마이크론, 미·대만 공장 확대로 생산능력 공격적 증설
- 대만 공장 인수에 메모리 공급 과잉 우려 확산
- 마이크론 증설, 삼성·SK 호황기 단축 가능성
- AI 수요 급증에 메모리 가격 가파른 상승세
- 마이크론, 메모리 3사 중 투자 확대 가장 적극적
- 배런스 “중장기 공급 과잉 가능성 배제 못 해”
Q. 삼성, SK, LG가 유리기판 상용화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런 가운데 중국 또한 유리기판 시장에 뛰어들어 주도권 다툼이 격화할 전망이라고 해요. 중국이 예전 같지 않아서 기술 발전 속도도 상당한데, 우려해야 할 정도일까요?
- 패키징 핵심 유리 기판, 한국 상용화 앞두고 변수
- 한국, 유리기판 상용화 앞두고 중국이 빠르게 추격
- 반도체 패키징 핵심 기술, 유리기판 경쟁 본격화
- 삼성·SK·LG 등 유리기판 주도권 다툼이 격화 전망
- 삼성전기, 일본 스미토모와 글라스 코어 합작법인 추진
- LG이노텍, 구미서 유리기판 시생산 라인 구축 중
- 중국 기업 추격 변수…국내 완성도·고객이 핵심
- 업계 “유리기판, 차세대 패키징 표준…시장 선점 중요”
Q. 이제 제약바이오 쪽도 짚어보면, 일라이 릴리가 하루에 5달러 수준의 비만 치료 알약 출시를 예고하면서 노보 노디스크와 또 다른 경쟁을 이어가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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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만치료제 경쟁, 체중 감량 넘어 일상 편의성 승부
Q.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가 비만 알약으로 경쟁을 한다고 하니 국내 관련주들도 영향을 받을 듯한데요. 국내 비만치료제 관련주도 개발하는 곳이 있고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기업도 있고 다양하잖아요. 비만치료제 관련주는 어떤 전략으로 접근하는 게 좋을까요?
- 일라이릴리와 노보노디스크, 비만약 경쟁 격화
- 일라이릴리, FDA 승인을 앞둔 경구용 신약 예고
- 일라이릴리 '오르포글리프론' 월 150달러 예고
- 일라이, 플랫폼 유통망 준비?"한국은 빨라도 내년"
- 노보노디스크, 미국 전역에 경구용 위고비 출시
Q. 올해 주목되는 글로벌 바이오시장의 키워드, 비만과 더불어 항암이 꼽힙니다. 항암 관련해서도 ADC, 이중항체 등 종류가 굉장히 많거든요. 제약바이오주 투자할 때 공부가 필요하긴 한데, 항암제 관련해서 투자할 때는 어떤 점에 주목하는 게 좋을까요?
- 제약·바이오 핵심 키워드 ‘신경·항암·비만’
- 빅파마 M&A, CNS·RNA·비만 신약에 집중하는 시장
- 글로벌 제약사, 유망 R&D 기업 인수 경쟁 가열
- 차세대 기술 ‘인 비보 CAR- T’ 항암·면역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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