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효창공원, 쉽고 즐겁게 오가도록 국립공원화 검토하라"
SBS Biz 김완진
입력2026.01.20 10:24
수정2026.01.20 11:06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효창공원을 국립공원화하는 방안을 연구해 달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0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효창공원에 가끔 가보는데 너무 음침하다"며 "국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즐거운 마음으로 방문할 수 있게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효창공원에 김구 선생부터 많이 모셔있는데, 효창공원과 효창운동장이 예전엔 공원이었지 않나"라며 "효창공원을 지금 얼마나 쓰는지 모르겠는데, 국립공원화하는 방안을 강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2019년도에 서울시와 보훈부가 협약도 체결했는데, 시장이 바뀌면서 추진을 못했다"며 "계획은 다 세웠고, 6월 지방선거 끝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에 "그런 정치 상황들이 영향 없진 않겠지만, 그것 때문에 못 하는 일이 없게 하라"고 부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0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효창공원에 가끔 가보는데 너무 음침하다"며 "국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즐거운 마음으로 방문할 수 있게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효창공원에 김구 선생부터 많이 모셔있는데, 효창공원과 효창운동장이 예전엔 공원이었지 않나"라며 "효창공원을 지금 얼마나 쓰는지 모르겠는데, 국립공원화하는 방안을 강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2019년도에 서울시와 보훈부가 협약도 체결했는데, 시장이 바뀌면서 추진을 못했다"며 "계획은 다 세웠고, 6월 지방선거 끝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에 "그런 정치 상황들이 영향 없진 않겠지만, 그것 때문에 못 하는 일이 없게 하라"고 부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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