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BNP파리바 "금, 불확실성에 강해"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1.20 07:12
수정2026.01.20 07:13


글로벌 투자은행 BNP파리바의 데이비드 윌슨 원자재 전략 책임자는 현지시간 18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금은 불활실성에 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윌슨 책임자는 "금은 불확실성 속에서 강세를 보인다"며 "지난해 내내 그 모습을 봤고, 고점을 경신하는 흐름을 이어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금도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라며 "지난 주말 미국이 여러 유럽 국가들을 대상으로 관세를 부과한 것을 넘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과 금리에 대한 불확실성 그리고 지난해에 도입된 관세의 영향으로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이 나타날 수 있다는 인식도 확산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고유미다른기사
프랭클린템플턴 "인도, 장기적 전망 밝아"
IMF 총재 "트럼프 관세 영향 판단하기 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