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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환전하면 90% 환율 우대"

SBS Biz 류선우
입력2026.01.19 17:37
수정2026.01.19 17:40


신한은행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개인 및 개인사업자 이용자를 대상으로 '외화 체인지업 예금 90% 환율 우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외화 체인지업 예금은 21개 외화 통화를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는 외화 입출금 통장으로, 영업점과 신한 SOL뱅크 등 모바일 채널을 통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 SOL뱅크 및 신한 슈퍼SOL 앱을 통해 외화 체인지업 예금에서 보유 중인 미화(USD)를 원화로 환전하는 모든 거래에 대해 90% 우대 환율을 횟수 제한 없이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울러 미화를 원화로 환전한 금액으로 '신한 My플러스 정기예금'을 가입하면 추가 우대금리 0.1%p도 제공합니다. 해당 혜택은 선착순 1만명에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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