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기준금리 결정' 앞두고 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3년물 연 3.130%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1.19 17:15
수정2026.01.19 17:29
[일본 엔화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은행이 금리인하 국면을 사실상 종료한 가운데 오는 23일 일본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신호에 주목하면서 인해 오늘(19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5.0bp(1bp=0.01%포인트) 오른 연 3.130%에 장을 마쳤습니다.
10년물 금리는 연 3.565%로 7.7bp 상승했습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6.9bp, 3.1bp 상승해 연 3.389%, 연 2.910%에 마감했습니다.
20년물은 연 3.493%로 6.0bp 올랐습니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6.3bp, 5.9bp 상승해 연 3.386%, 연 3.279%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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