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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재개 후 대규모 제재…신한운용 등 6곳에 과징금 40억

SBS Biz 이한나
입력2026.01.19 14:50
수정2026.01.19 15:22


공매도 규정을 어긴 국내 자산운용사와 외국계 금융회사가 40억 원에 가까운 과징금을 물게 됐습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해 10월 공매도 규제를 위반한 신한자산운용에 과징금 3억 7,060만 원을 처분하는 등 총 6곳에 총 39억 70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지난해 3월 공매도 재개 후 수천만 원 수준의 소액 과징금 부과 사례는 있었지만, 수십억 원대의 과징금이 한꺼번에 부과된 대규모 제재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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