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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바이오株 옥석 가린다…K바이오 왕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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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1.19 14:01
수정2026.01.19 18:54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강하나 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 

반도체 업종이 주춤할 때마다 제약 바이오 업종이 주목을 끌었죠. 특히 지난주 제약 바이오 섹터의 최대 행사인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에 참가한 국내 회사들의 기술 수출 여부에 관심이 쏠렸는데요. 업계에선 본격적으로 제약 바이오 회사들의 옥석 가리기가 시작됐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제약 바이오 업계의 흐름과 함께 어떤 종목을 눈여겨보면 좋을지 강하나 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연초부터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의 최고가 경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제약 바이오주가 쭉쭉 달리고 있는 가장 큰 동력은 무엇인가요? 

Q. 빅파마들이 노보 노디스크, 일라이 릴리 중심의 비만 치료제 분야에서 신약 개발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Q. 그런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우리 바이오 기업도 장밋빛 포부를 드러냈는데요?

Q. 인적분할 이후 순수 CDMO 체제로 재편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계속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실적 전망이 어떻습니까? 

Q.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미국 FDA 허가 신청 등 신약 관련 호재를 내놓고 있지만 정작 주가에는 잘 반영이 안 된다는 시각도 있는데요?

Q.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의 주가도 주목되는데요. 이번 주 빅딜이 예고되어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Q. 대부분의 신약 개발사는 공모가 대비 5~8배 높은 주가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데, 그에 비해 소부장이나 진단기업은 좀 상반되는 성적표를 받아 든 것 같습니다. 실적이나 수익 구조는 괜찮은 듯했는데, 왜 그런 걸까요? 

Q. 이외에 제약 바이오 업종에서도 주목해 보면 좋을 분야가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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