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자산 50조원 돌파"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1.19 10:35
수정2026.01.19 10:35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TDF 등 연금펀드와 연금계좌 내 ETF를 합산한 연금자산 규모가 50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19일)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지난해 말 연금자산 수탁고는 순자산 기준 총 52조638억원에 달합니다.
TDF, 디폴트옵션 전용 펀드, 연금계좌 내 ETF 등 주요 연금 상품 관련 지표 전반에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성태경 미래에셋자산운용 채널마케팅부문 대표는 "앞으로도 장기 수익률 중심의 연금 솔루션을 통해 투자자의 안정적인 노후 자산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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