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CJ온스타일, 라면·세제 담긴 '희망상자' 2백 가구 전달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1.19 10:29
수정2026.01.19 10:35
[CJ온스타일 임직원과 함께하는 희망상자 (기아대책 제공=연합뉴스)]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CJ온스타일과 함께 오늘(19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2026 CJ온스타일 임직원과 함께하는 희망상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기본적인 생필품 마련에 부담을 겪는 취약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기아대책과 CJ온스타일은 이 지역 취약계층 200가구에 라면·즉석밥·곰탕·세제·마스크 등 생필품 22종이 담긴 희망상자를 전달했습니다.
최창남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은 “생계 부담이 큰 취약계층에 생필품 지원은 일상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는 만큼, 현장 중심의 파트너십을 통해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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