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반도체 이을 주도주는 조선·방산·원전주?
SBS Biz 김경화
입력2026.01.19 09:47
수정2026.01.19 15:32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이지환 아이에셋 대표
Q. 코스피가 그야말로 폭주하고 있죠. 지난 금요일까지 11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하며 4800선도 넘어섰는데요. 오늘(19일)도 그 흐름을 이어갈지, 일단 장 초반 분위기부터 좀 짚어볼까요?
Q. 코스피 5천선 돌파를 정말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인데요. 일각에선 이 기세를 이어서 1월 안에, 이르면 이번 주 오천피 달성, 가능하지 않겠냔 기대감도 엿보이더라고요? 1월의 폭발적인 상승세, 언제까지 이어질지요?
Q. 하지만, 경계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죠. 고공행진 하고 있는 환율도 걸림돌이고요. 지금 이란 유혈 사태나 미 연준과 백악관의 갈등 등 대내외 변수도 꽤 있는 상황이죠. 하지만 이런 우려에도 코스피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서, 예수금을 쥐고 있는 개인 투자자들은 지금이라도 진입하는 게 맞는 건지, 고민을 많이 하던데요. 대표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Q. 이렇게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동안, 섹터가 아주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하루는 반도체가 오르고 하루는 방산주가 강세를 보이는 등 종목별 순환매가 빠르게 돌고 있는데요. 이 순환매 장세 속에서도 반도체주는 계속해서 존재감을 보이고 있잖습니까? 지금 삼성전자는 15만원선도 눈앞에 두고 있던데, 15만원선 돌파 가능할지, 또 그 이후 움직임은 어떨지요?
Q. 지정학적 불안감 확대로 방산주 랠리도 이어지고 있고요. 조선주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개인 투자자들은 매수보단 매도에 무게를 기울이고 있더라고요?그런데 올해 방산주, 조선주 낙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잖습니까? 차익실현보다는 계속 보유하거나 비중을 늘리는 방향이 필요하진 않을까요
Q. 그리고 현대차를 필두로 한 자동차주와 로봇주도 크게 상승하는 모습이었죠. 특히 현대차의 로보틱스 기술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코스닥 로봇주 전반으로 매수세가 번지기도 했는데요. 현대차를 중심으로 한, 로봇주 움직임은 어떨지요?
Q. 그런데 최근, 코스피와 코스닥 간 격차도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잖습니까? 로봇주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코스닥 상승을 견인할 수 있을지도 궁금한데요. 대표님은 코스닥 시장, 어떻게 보십니까?
Q. 한편, 정치권에선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3차 상법개정안 처리를 예고했는데요. 증권주, 지주사주 등 관련 수혜주 움직임을 살펴보면, 우상향 흐름을 보이곤 있습니다만, 다른 주도 종목들이 큰 폭으로 뛰어서 그런지, 투자자들 기대만큼 크게 상승하는 모습은 아니었거든요? 법안 처리가 본격화되면, 정책 모멘텀에 불이 붙을지요?
Q. 미국증시를 좀 살펴보면요. 연준 차기 의장 인선 불확실성에 트럼프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더해지면서, 시장 불안감이 커진 모습이었는데요. 이번주,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막하는, 세계경제포럼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언급을 할지, 또 기업들이 내놓을 실적에 따라 시장이 많이 좌우되겠어요?
Q. 이러한 우려 속에도 반도체주 홀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엔비디아는 박스권에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잖습니까? 2월 26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잖습니까? 실적 발표가 가까워지면 기대감에 주가가 좀 상승 흐름을 보일지, 엔비디아 주가 어떻게 보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코스피가 그야말로 폭주하고 있죠. 지난 금요일까지 11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하며 4800선도 넘어섰는데요. 오늘(19일)도 그 흐름을 이어갈지, 일단 장 초반 분위기부터 좀 짚어볼까요?
Q. 코스피 5천선 돌파를 정말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인데요. 일각에선 이 기세를 이어서 1월 안에, 이르면 이번 주 오천피 달성, 가능하지 않겠냔 기대감도 엿보이더라고요? 1월의 폭발적인 상승세, 언제까지 이어질지요?
Q. 하지만, 경계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죠. 고공행진 하고 있는 환율도 걸림돌이고요. 지금 이란 유혈 사태나 미 연준과 백악관의 갈등 등 대내외 변수도 꽤 있는 상황이죠. 하지만 이런 우려에도 코스피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서, 예수금을 쥐고 있는 개인 투자자들은 지금이라도 진입하는 게 맞는 건지, 고민을 많이 하던데요. 대표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Q. 이렇게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동안, 섹터가 아주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하루는 반도체가 오르고 하루는 방산주가 강세를 보이는 등 종목별 순환매가 빠르게 돌고 있는데요. 이 순환매 장세 속에서도 반도체주는 계속해서 존재감을 보이고 있잖습니까? 지금 삼성전자는 15만원선도 눈앞에 두고 있던데, 15만원선 돌파 가능할지, 또 그 이후 움직임은 어떨지요?
Q. 지정학적 불안감 확대로 방산주 랠리도 이어지고 있고요. 조선주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개인 투자자들은 매수보단 매도에 무게를 기울이고 있더라고요?그런데 올해 방산주, 조선주 낙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잖습니까? 차익실현보다는 계속 보유하거나 비중을 늘리는 방향이 필요하진 않을까요
Q. 그리고 현대차를 필두로 한 자동차주와 로봇주도 크게 상승하는 모습이었죠. 특히 현대차의 로보틱스 기술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코스닥 로봇주 전반으로 매수세가 번지기도 했는데요. 현대차를 중심으로 한, 로봇주 움직임은 어떨지요?
Q. 그런데 최근, 코스피와 코스닥 간 격차도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잖습니까? 로봇주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코스닥 상승을 견인할 수 있을지도 궁금한데요. 대표님은 코스닥 시장, 어떻게 보십니까?
Q. 한편, 정치권에선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3차 상법개정안 처리를 예고했는데요. 증권주, 지주사주 등 관련 수혜주 움직임을 살펴보면, 우상향 흐름을 보이곤 있습니다만, 다른 주도 종목들이 큰 폭으로 뛰어서 그런지, 투자자들 기대만큼 크게 상승하는 모습은 아니었거든요? 법안 처리가 본격화되면, 정책 모멘텀에 불이 붙을지요?
Q. 미국증시를 좀 살펴보면요. 연준 차기 의장 인선 불확실성에 트럼프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더해지면서, 시장 불안감이 커진 모습이었는데요. 이번주,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막하는, 세계경제포럼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언급을 할지, 또 기업들이 내놓을 실적에 따라 시장이 많이 좌우되겠어요?
Q. 이러한 우려 속에도 반도체주 홀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엔비디아는 박스권에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잖습니까? 2월 26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잖습니까? 실적 발표가 가까워지면 기대감에 주가가 좀 상승 흐름을 보일지, 엔비디아 주가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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