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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영하 17도, 강풍에 체감 더 낮아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1.19 09:37
수정2026.01.19 09:38

[매서운 강추위가 다시 찾아온 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는 95.9도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화요일인 20일부터 최저 기온이 서울 영하 13도 등 영하 17도까지 내려가는 등 본격적으로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전날 오후부터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 영향으로 아침 최저기온은 -17~-3도로 예보됐습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가량 뚝 떨어지겠습니다. 
 
급격한 기온 변화로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어린이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삼가야겠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4~6도로, 서울(-3도)·인천(-4도)·세종(-1도) 등 중부 대부분 지역이 오후에도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1.0∼3.0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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