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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수의 AI 투자전략] 마이크론의 질주, 美 지원 속 삼성·SK 영향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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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1.19 07:47
수정2026.01.19 09:33

■ 머니쇼 '강정수의 AI 투자전략' - 강정수 블루닷 AI연구센터장 


[전일장 증시 리뷰와 분석]





◇ 지난 금요일 뉴욕증시부터 짚어보겠습니다. 고점 부담 속에 주요 지수는 오르더라도 금세 주저앉는 흐름을 이어갔지만, 반도체주는 예외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특히 마이크론이 8% 가까이 급등하며 팔란티어와 넷플릭스를 제치고 시가총액 20위권에 새로 진입했어요? 

- 잘 나가는 마이크론…뉴욕증시 마감 상황은?
- 다우 0.17%·S&P500 0.06%·나스닥 0.06%↓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15% 상승


- 마이크론 7.76%↑…시총 20위권 진입
- 메모리 반도체 품귀…고점 부담 속 마이크론 ‘훨훨’
- 엔비디아·애플 등 일부 빅테크 약세 마감
- 미 증시, 19일 마틴 루터 킹 데이로 휴장
- 20일부터 넷플릭스·인텔 등 주요 기업 실적 발표
- 美 연준 의장 인선 새 국면…해싯 지고 워시 부상

◇ 마이크론이 뉴욕주에 대규모 생산시설을 건설해 2030년부터 최첨단 D램을 미국에서 직접 생산·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새 공장의 클린룸 면적만 축구장 40개 규모에 달하는데요. 여기에 미국 정부도 D램 자급률을 4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을 밝혔어요. 국내 메모리 기업들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 美 정부 등에 업은 마이크론…삼성·SK 영향은?
- 마이크론, 1000억 달러 ‘뉴욕 메가팹’ 착공
- 뉴욕주 역사상 최대 민간 투자…첫 팹 2030년 가동
- 美 정부, ‘D램 40%’ 자립 전략 본격화
- 美 정부, 마이크론에 칩스법 보조금 61억 달러
- D램 전체 시장 격차는 축소…마이크론 추격
- 마이크론 매출 급증…미국 정책 효과 주목
- HBM 공정·패키징·수율 경험은 진입장벽 
- 2030년 이후 정책 주목…韓 메모리 산업에 변수
- 반도체 지각변동…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3위

◇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에 HBM4가 언제 탑재될지도 시장의 주요 관심사입니다. 최근 엔비디아가 HBM4 사양을 상향 조정하면서, 반도체 투톱이 다시 한번 까다로운 요구 조건을 맞춰야 하는 상황에 놓였는데요. 공정 측면에서 TSMC 의존도가 높은 SK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부담을 안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HBM4의 베라 루빈 실제 탑재 시점은 언제쯤으로 예상하십니까?

- HBM4 대량 양산·‘베라 루빈’ 탑재 시점은?
- 삼성·SK, 엔비디아에 HBM4 공급 ‘막바지’
- HBM4, 차세대 AI칩 ‘베라루빈’ 탑재 초읽기
- 삼성·SK, HBM4 유상 샘플 공급 완료
- 삼성·SK, HBM4 전력·발열·속도 최적화 단계 진입
- 엔비디아 ‘베라 루빈’ 1대당 HBM4 8개 탑재
- HBM4 양산 시점 ‘2분기 이후’ 가능성
- 엔비디아 성능 상향 요구에 테스트 장기화
- 엔비디아 추가 성능 상향 가능성도 제기
- 젠슨 황 “베라 루빈, 블랙웰보다 4배 이상 효율”
- 블랙웰 수요 확대 변수…HBM4 수요 급증 전망
- 엔비디아 ‘루빈 울트라’에도 HBM4 대량 필요

◇ CXMT가 약 6조 원에 달하는 IPO를 준비하면서 반도체 업계의 긴장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CXMT는 올해부터 HBM3, HBM3E 제품을 양산한다는 계획도 밝혔는데요. 중국 AI 반도체 기업들이 대량 구매에 나서면 시장 점유율이 늘어나는 건 시간문제 아닌가요? 

- IPO 앞둔 中 CXMT, 메모리 시장 뒤흔들까
- CXMT, 글로벌 메모리 시장 정면 도전 선언
- CXMT, 올해부터 HBM3, HBM3E 제품 양산
- CXMT, 40억 달러 규모 초대형 IPO 추진
- CXMT 기업가치 200억 달러 돌파 관측 
- AI 데이터센터 확산…DRAM 수요 폭발적 증가
- 삼성·SK하이닉스, 고부가 HBM 중심 전략 강화
- 소비자용 메모리 감산 속 CXMT 기회 포착
- CXMT, 글로벌 DRAM 점유율 5% 근접 평가
- 미국 수출 규제에도 중국 메모리 기술 추격
- CXMT, 화웨이에 메모리 공급 가능성도 

◇ 테슬라 주가가 최근 440달러 안팎에서 횡보하며 다소 힘이 빠진 모습입니다. 특히 2년 연속 판매 감소라는 성적표와 미국의 세액공제 중단, 엔비디아의 로보택시 시장 진출 선언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는데, 현재 주가 흐름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시장 강타한 '전기차 한파', 테슬라 주가 흐름은?
- 테슬라의 선택…마진보다 ‘트래픽·데이터 생태계’
- 테슬라, 전 세계에 FSD 하드웨어를 깔고 있어 
- 테슬라, 소프트웨어 매출로 마진 회복 가능
- 사이버트럭 실패보다 중요한 건 기술·로봇 연결성
- 옵티머스·로보택시, 데이터 생태계 위에서 현실화
- 테슬라는 자동차 회사가 아닌 ‘피지컬 AI 플랫폼’
- 전기차에 등 돌린 미국차…K배터리 후폭풍
- 테슬라, 전기차 판매 부진은 지속 전망
- 머스크 "엔비디아 자율주행 5∼6년은 더 걸릴 것“
- 엔비디아, 로보택시 출시 목표…자율주행 AI 공개
- 테슬라 940만 원 인하…車 시장 가성비 전쟁

◇ ​​​​​​​테슬라가 완전자율주행을 영구적인 차량 옵션으로 일시불 판매하던 방식을 중단하고, 구독제로만 제공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주가 관점에선 이번 결정이 부정적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 머스크의 승부수…테슬라 FSD, 이제 '구독제'로?
- 테슬라 FSD, 2월부터 ‘일시불 구매’ 폐지
- 테슬라 자율주행 전략, ‘판매’에서 ‘구독’으로
- 수익 모델,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위준 전환 분기점 
- 테슬라, 유료 유료 고객층 전체 차량 12% 불과
- FSD 1000만 구독 달성, 머스크 보상 조건
- “FSD는 가치 상승 자산” 머스크 논리 흔들
- 테슬라, 자율주행 구독제…최저 월 14만 5천 원

◇ ​​​​​​​스페이스X의 상장 추진 소식에 글로벌 우주항공 산업 전반이 다시 주목받고 있죠. 머스크 CEO가 궁극적으로는 스타링크 위성통신과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하려는 구상을 갖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될 대규모 자본이 두 기업 간 기술적 시너지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수 있을까요? 

- 스페이스X IPO 추진…기술적 시너지 이뤄낼까 
- 머스크 ‘테슬라 지분 매각’ 부담 해소
- 테슬라 주가 압박하던 잠재 매도 물량 축소
- 美, 스타링크 2세대 위성 7500기 추가 승인
- 스페이스X 상장땐 ‘민간 우주경제’ 격변 전망 
- 머스크, 올해 첫 화성 탐사 도전
- 스타십 5기 발사 목표…26개월 주기 기회 활용
- 블루오리진·로켓랩 중형 발사체 경쟁 가속
- 한국·일본 기업도 우주 수송시장 합류
- 우주 데이터센터 시장 ‘35년 56조 원 규모 전망
- 스타링크 차세대 위성, 데이터센터로 확장

◇ ​​​​​​​현대차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올해 CES에서 최고의 로봇으로 선정되면서, 현대차 그룹주 전반이 로봇주로 재평가받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죠. 여기에 보스턴다이내믹스에서 테슬라 ‘옵티머스’를 이끌었던 ‘밀란 코박’을 영입한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현대차 로봇 사업의 기술 경쟁력이 가속화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밀란 코박‘ 어떤 인물인가요? 

- 현대차그룹 '머스크 오른팔' 전격 영입?
- "인간에 가까운 보행능력, 아틀라스"…외신 호평
-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CES 최고의 로봇' 선정
- 현대차그룹, ‘옵티머스’ 핵심 인력 밀란 코박 영입
- 밀란 코박,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주도
- 밀란 코박, ‘엔드투엔드’ 학습 옵티머스에 접목
- 현대차, AI·로보틱스·자율주행 융합 전략 본격화
- 밀란 코박, 자문역으로 AI·엔지니어링 전략 지원
- 현대차 그룹주, '피지컬 AI' 부각에 신고가 기록 

◇ ​​​​​​​현대차가 테슬라와 엔비디아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박민우 박사도 AVP 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선임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 출신이라는 점에서, 알파마요와의 협력 과정에서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나오는데요. 엔비디아 ‘알파마요’와의 기술 협업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 엔비디아 출신 CEO 선임…전략 변화 신호?
- 포티투닷, ‘박민우 대표 체제’ 전환 준비
- 현대차, 엔비디아 ‘알파마요’ 도입 예상
- 자율주행 기술 내재화 전략, 전환점 맞아
- 포티투닷, 원천기술 개발에서 ‘모델 최적화’로
- 알파마요 기반 자율주행 기술 통합 가능성
- 현대차, 엔비디아 생태계 참여 확대 가능성
- 모셔널·포티투닷 기술 결합 가속 전망
- 현대차, 경쟁력 확보 위해 글로벌 플랫폼과 협력
- 현대차 자율주행 전략, ‘플랫폼 활용’으로

◇ ​​​​​​​애플은 아이폰에 들어가는 인공지능 시스템 ‘애플 인텔리전스’ 기반 모델로 구글의 ‘제미나이’를 선택했습니다. AI 개발을 고수하며 버텨온 애플이었는데 결국 자체 AI 개발을 포기하는 쪽으로 결정한 걸까요?

- 뒤쳐져도 버티던 애플, 결국 ‘AI 경쟁’ 백기?
- 애플, 아이폰 AI에 구글 ‘제미나이’ 도입 결정
- 애플, 구글과 차세대 모델 구축 계약
- 애플 핵심 AI 연구원들 연달아 애플 이탈
- ‘애플 인텔리전스’ 기반 모델에 제미나이 채택
- 올해 공개될 새 시리, 구글 AI 기술로 구동
- 애플, AI 경쟁에서 전략 수정…외부 협력 선택
- 애플, 사실상 자체 AI 개발 한계 인정했다는 평가
- 알파벳, 시가총액 4조 달러 클럽 합류
- 빅테크 AI 경쟁, ‘독자 개발’에서 ‘플랫폼 연합’으로
- 아이폰 AI 주도권, 애플에서 구글로 일부 이동
- 구글, 애플과 삼성전자 모두에 AI 모델 탑재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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