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슈] 삼성전자 주가, 장중 1년 최고가…20만 원 간다?
SBS Biz
입력2026.01.19 07:47
수정2026.01.19 08:24
■ 머니쇼 '기업이슈' - 도지은
어제장에서 이슈가 있었던 업종 살펴보는 기업이슈 시간입니다.
◇ 15만 코앞 삼성전자, 개인 팔고 기관 샀다
삼성전자의 주가가 장중 1년 중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 TSMC가 역대 최대 실적을 발표하면서, 반도체 업종에 매수 심리가 유입됐습니다.
특히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의 주가가 20만 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피지컬 AI 시대에 파운드리와 메모리 반도체의 중요성이 동시에 커지고 있다"며 "메모리와 파운드리 사업을 동시에 확보한 삼성전자의 수혜 강도는 더욱 뚜렷해질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알테오젠, 기술수출 임박 소식에 주가 급등
피하주사제 전환 기술의 추가 수출이 임박했다는 기대감이 번지면서, 코스닥 시총 1위 알테오젠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전태연 알테오젠 신임 대표이사가 지난주 금요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피하주사 제형 전환 기술 'ALT-B4'에 대한 추가 기술이전이 매우 임박했다"고 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구체적인 시기에 대해서는 "이르면 이번 주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는데요.
이에 추가 기술이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 “실적 급반등” 증권사 전망에… 한전기술 '쑥'
원전 사업의 고성장세를 바탕으로, 올해 실적이 급반등할 것이라는 증권사의 분석 때문에, 한전기술의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LS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지난해 3분기부터 시작된 주요 설계사업 공정률이 회복되고, 두코바니 5·6호기 사전설계 매출이 일부 반영되면서 드라마틱한 실적 급반등이 예상된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3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아울러 국내외 원전이 중장기 고성장 잠재력을 가졌다고 평가했는데요.
특히 유럽·중동 쪽에서 신규 원전 수주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단 판단입니다.
◇ 삼성생명, 두나무 지분 인수 검토설에 52주 신고가
삼성생명이, 삼성그룹의 금융 계열사들이 두나무 지분 인수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생명, 삼성증권 등 삼성 금융 계열사가 두나무 3대 주주인 카카오인베스트먼트와 두나무 구주 거래를 논의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기대감이 커졌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삼성 금융 계열사는 카카오인베스트먼트측이 보유한 두나무 지분 중 8%를 매입하는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소식에 삼성 금융 계열사 종목들 강세 보였습니다.
어제장에서 이슈가 있었던 업종 살펴보는 기업이슈 시간입니다.
◇ 15만 코앞 삼성전자, 개인 팔고 기관 샀다
삼성전자의 주가가 장중 1년 중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 TSMC가 역대 최대 실적을 발표하면서, 반도체 업종에 매수 심리가 유입됐습니다.
특히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의 주가가 20만 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피지컬 AI 시대에 파운드리와 메모리 반도체의 중요성이 동시에 커지고 있다"며 "메모리와 파운드리 사업을 동시에 확보한 삼성전자의 수혜 강도는 더욱 뚜렷해질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알테오젠, 기술수출 임박 소식에 주가 급등
피하주사제 전환 기술의 추가 수출이 임박했다는 기대감이 번지면서, 코스닥 시총 1위 알테오젠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전태연 알테오젠 신임 대표이사가 지난주 금요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피하주사 제형 전환 기술 'ALT-B4'에 대한 추가 기술이전이 매우 임박했다"고 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구체적인 시기에 대해서는 "이르면 이번 주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는데요.
이에 추가 기술이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 “실적 급반등” 증권사 전망에… 한전기술 '쑥'
원전 사업의 고성장세를 바탕으로, 올해 실적이 급반등할 것이라는 증권사의 분석 때문에, 한전기술의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LS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지난해 3분기부터 시작된 주요 설계사업 공정률이 회복되고, 두코바니 5·6호기 사전설계 매출이 일부 반영되면서 드라마틱한 실적 급반등이 예상된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3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아울러 국내외 원전이 중장기 고성장 잠재력을 가졌다고 평가했는데요.
특히 유럽·중동 쪽에서 신규 원전 수주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단 판단입니다.
◇ 삼성생명, 두나무 지분 인수 검토설에 52주 신고가
삼성생명이, 삼성그룹의 금융 계열사들이 두나무 지분 인수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생명, 삼성증권 등 삼성 금융 계열사가 두나무 3대 주주인 카카오인베스트먼트와 두나무 구주 거래를 논의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기대감이 커졌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삼성 금융 계열사는 카카오인베스트먼트측이 보유한 두나무 지분 중 8%를 매입하는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소식에 삼성 금융 계열사 종목들 강세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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