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투자노트] 제퍼슨 연준 부의장 "통화정책 좋은 위치에 있어"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1.19 06:47
수정2026.01.19 07:41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멈추지 않는 트럼프 대통령의 '파월 흔들기'에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반대로 금리인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준 위원들은 여전히 신중한 모습인데요.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현재 통화정책이 좋은 위치에 있다며, 앞으로 들어오는 경제 지표를 보고 금리인하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에 선을 긋는 듯한 발언입니다.
[필립 제퍼슨 / 美 연준 부의장 : 저는 2026년을 조심스럽게 낙관적인 시각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고용시장 여건이 안정되고 있고, 경제는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2% 목표를 향해 돌아오고 있는 가운데서도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저는 현재의 정책 기조가 연준이 앞으로 들어오는 경제 지표와 변화하는 전망 그리고 위험의 균형을 바탕으로 정책금리의 추가 조정 정도와 시점을 결정해도 될 만큼 좋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멈추지 않는 트럼프 대통령의 '파월 흔들기'에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반대로 금리인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준 위원들은 여전히 신중한 모습인데요.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현재 통화정책이 좋은 위치에 있다며, 앞으로 들어오는 경제 지표를 보고 금리인하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에 선을 긋는 듯한 발언입니다.
[필립 제퍼슨 / 美 연준 부의장 : 저는 2026년을 조심스럽게 낙관적인 시각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고용시장 여건이 안정되고 있고, 경제는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2% 목표를 향해 돌아오고 있는 가운데서도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저는 현재의 정책 기조가 연준이 앞으로 들어오는 경제 지표와 변화하는 전망 그리고 위험의 균형을 바탕으로 정책금리의 추가 조정 정도와 시점을 결정해도 될 만큼 좋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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